|
보 도 자 료 |
○ 제공일 : 2004년10월 일 ○ 제공자 : 이용선 연구위원 ○ 전 화 : 3299-4320 ○ e-mai : yslee@krei.re.kr |
|
■이 자료는 2004년 10월 일 (조간·석간) 이후에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가 상승으로 농가소득 감소 - 고유가 지속시, 내년 농업총소득은 6% 감소, | |
|
○ 국제유가가 현 수준(두바이유기준 배럴당 35달러 수준, 서부텍사스중질유 42~45달러 수준 상당)에서 유지될 경우, 내년 농업총소득은 기준시나리오대비 6%나 감소할 것으로 나타남. 이 결과는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국제유가 상승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통해 발표. ○ 국제유가가 두바이유기준 35달러수준 유지시, 2005년 농산물 가격은 기준시나리오(2003년 평균인 26.8달러 유지)에 비해 8.7%p 상승하고, 축산물 가격은 2.5%p 상승할 전망임. 유가 상승에 의해 생산비용이 증가하여 2005년 실질농업총소득은 기준대비 5.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축산업 소득은 12.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국제유가가 35달러수준 유지시, 시설재배농가의 경영비는 작년대비 4~7% 증가하겠음. 유가 상승으로 겨울철 대표적 시설채소인 오이·토마토의 공급량은 작년대비 6~12% 감소하고, 가격은 6~8% 상승할 전망임. 시설채소 농가의 경영비는 증가하고 조수입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설채소 농가의 소득은 작년대비 4~1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