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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1,817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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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업무 (22)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이름 부서 직급 담당업무 연락처 이메일 자세히
송우진 축산경제연구실 연구위원 축산정책연구 061-820-2328
김진년 곡물축산관측실 전문연구원 곡물, 축산, 해외농업 관측 총괄 061-820-2224
이용건 축산경제연구실,연우회 연구위원 축산정책연구 061-820-2035
이용건 축산경제연구실,연우회 연구위원 축산정책연구 061-820-2035

콘텐츠 (4)

이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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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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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A 체결 20년, 농식품 교역 변화와 시사점
    남경수, 명수환; 곽혜선; 구혜민; 손찬호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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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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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504)

  • K-푸드, 이제는 경험을 수출하자

    농수축산신문 기고 | 2026년 7월 13일김 경 필(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얼마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대표가 한국을 찾았다. 그가 한국에 와서 먹은 저녁 메뉴는 의외로 ‘삼겹살에 소맥 한 잔’이었다.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이 아닌 홍대 인근의 평범한 식당에서 국내 기업인들과 둘러앉아 고기를 굽고 소맥을 나눴다. 이 장면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식간에 세계로 퍼져나갔다. 이 장면을 본 외국인들 가운데는 ‘왜 한국 사람들은 삼겹살을 좋아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진 사람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젠슨 황의 삼겹살에 소맥 한 잔은 농식품 수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소재가 될 수 있다. 삼겹살은 한국인이 가장 일상적으로 즐기는 외식 메뉴 중 하나다. 함께 고기를 굽고 쌈을 나누고 술잔을 기울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문화다. 삼겹살을 함께 굽고 나눠 먹는 것은 한국 특유의 공동체 문화를 보여준다. 최근 해외 관광객들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보는 것보다 특정 지역의 음식을 현지인처럼 먹고 생활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외국인들이 제주 흑돼지구이, 광장시장 먹거리, 한강 치맥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음식 자체보다 ‘어디서 어떻게 먹는가’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부산 밀면과 돼지국밥이 음식 한 그릇을 넘어 부산이라는 도시를 경험하게 되는 관광 콘텐츠가 된 것처럼, 음식은 관광객을 지역으로 불러들이고 지역의 스토리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된다. 일본은 스시를 팔면서 일본 문화를 함께 팔았고 이탈리아는 피자를 팔면서 이탈리아의 라이프스타일을 팔았다. 스페인은 하몽을 전통과 지역성이 담긴 경험과 문화 상품으로 발전시켰다. 삼겹살 사례는 앞으로 K-푸드가 어떤 방식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해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국산 돼지고기는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이는 한돈 자체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겹살과 함께 소비되는 된장, 고추장, 쌈장, 소주 등도 수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 삼겹살 한 상에는 의외로 많은 농식품이 준비된다. 상추와 깻잎, 마늘과 고추, 장아찌, 쌈장과 된장, 소주와 맥주가 한 상에 함께 오른다. 삼겹살 식문화는 하나의 음식이 아니라 축산물·채소류·소스류·주류

  • 이렇게 빨리 없어져도 괜찮을까

    지난 50년 동안 한국에서 농지 면적은 약 35% 감소했다. 우리에게 낯익은 몇몇 국가들에서 같은 기간 농지는 얼마나 줄었는지 그 감소율을 찾아보았다. 하나하나 자료를 찾기가 귀찮아 AI를 써서 검색했다. 일본 30%, 프랑스 11%, 영국 8%, 미국 6%, 독일 5%, 스위스 1%의 순이었다. 곡물자급률 자료를 같이 살펴보면 뚜렷한 상관관계를 볼 수 있다. 대략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의 자료를 기준으로 따져서, 곡물자급률이 낮은 국가부터 열거하면 한국 20%, 일본 28%, 프랑스 100% 이상, 영국 59%, 미국 100% 이상, 독일 79%, 스위스 50%의 순이었다. 농지 보전에 실패한 혹은 무관심한 국가의 곡물자급률이 현저하게 낮다. 한국과 일본이 그러한데, 일본보다 한국의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런 자료를 들이밀면 ‘곡물자급률이 아니라 식량자급률로 따져야 한다’라거나 ‘부족한 부분은 외국의 값싼 농산물을 수입하면 된다’라는 식의 반론이 분명히 있을 줄 안다. 미리 쐐기를 박아둔다. 곡물자급률이 아니라 식량자급률로 바꿔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대략 10년 전의 일이다. 정부의 중기재정 계획과 관련된 연구에 급작스럽게 잠깐 참여한 적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주요 정책 몇 가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재정 소요를 조정하는 작업이었다. 내가 맡은 부분은 귀농 정책이었다. 그 당시에 ‘쌀생산조정제’를 검토하고 제안한 다른 연구자가 ‘재정을 들여서라도 쌀 재배면적을 줄이고 대신 다른 곡물을 재배하도록 촉진해야 한다’라는 취지로 자료를 발표하고 설명했다. 그 설명을 들은 재정 당국의 관료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농지를 줄여야 하는 것 아니냐 다음 회의에서는 향후 10년 동안의 농지 감축 시나리오를 제출해달라.’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농지는 수십 년, 수백 년 숱하게 많은 노동과 자본을 투자해 만든 것으로, 그 농지를 전용하자는 것은 노력하지 않고 과실만 따먹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농지는 다른 용도로 쓰면 되돌리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혹시 긴급한 필요가 생겼을 때,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를 깨부수고 죄다 걷어낸 다음 농사지을 수 있겠느냐 ’라며, 내 몫도 아닌데 발언권을 얻어 화를 낸 기억이 난다.바로 지금 이역만리 남의 나라에서 일어난 전쟁 때문에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리고 금융시장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에너지가 아니라

  •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직불제 시행지침 개선 외

    ※ 주간 브리프_Vol.9(2026.3.9.)■ 세계 경제 동향 - 중동 리스크 확대에 글로벌 천연가스, 원유 가격 급등■ 국내 경제 동향 - 중동 군사 충돌 확산에 따른 물류 차질 및 수출기업 부담 확대 - 국내 유가 상승■ 세계 농업·농정 동향 - 일본 2024년 농작업 사망 사고 조사 결과 및 대응 방안 발표 -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 요소 가격 급등■ 국내 농업·농정 동향 -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직불제 시행지침 개선 - 농림축산식품부 쌀·계란 수급 안정 대책 추진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양곡수급계획 수립 외

    ※ 주간 브리프_Vol.7(2026.2.23.)■ 세계 경제 동향 - 미국-이란 군사적 긴장 고조 및 핵협상 교착 - 미 연방대법원,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 국내 경제 동향 - 1월 실업률 4.1% - 2026년 1월 금융시장 동향■ 세계 농업·농정 동향 - FAO, 1월 세계식량가격지수 하락세 지속■ 국내 농업·농정 동향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양곡수급계획 수립 -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 등 민생법안 4건 국회 본회의 통과

멀티미디어 (30)

  • KREI,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12일(수)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과 가치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식량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중장기 식량자급률 목표 재설정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법·제도적 대응체계를 모색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유찬희 KREI 연구위원은 「식량안보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주제로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를 비롯한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지닌 사회·경제적 가치를 소개했다. 또한 식량안보 수준 측정의 고도화와 장기적인 식량안보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승준호 KREI 곡물경제연구실장은 「식량안보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복합적인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식량안보 위기 대응체계 구축 방향과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정책적·제도적 과제를 제안했다.주제발표 이후에는 김윤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김태훈 KREI 선임연구위원, 김영준 강원대학교 교수,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강정현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사무총장,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이 참여해 식량안보 지표의 정책 활용 방안, 식량자급률 제고 정책, 식량안보 거버넌스 구축, 생산기반 유지와 소비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식량안보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넘어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국민 삶의 안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정부와 학계, 생산자단체가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림축산식품부 주요 농정 현안 대응 위한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6일 메리어트 세종 그랜드볼룸에서 정책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주요 농정 현안에 대한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정책 연구와 농정 시책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에서는 장관을 비롯한 주요 정책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KREI에서는 한두봉 원장을 비롯해 부원장, 본부장, 실장 및 연구진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식량안보 강화와 국민 먹거리 안정, 농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K-Food+ 글로벌 경쟁력 확대, 농산업의 국가전략산업화, 농촌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 등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두봉 원장은 “이번 협의회가 농식품부와 KREI 간 공감과 이해를 넓히고, 국민과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 수립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농산물 가격안정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 이하 KREI)은 5월 27일(수) 오후 2시 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산물가격안정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학계·연구기관·정부·생산자단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농산물가격안정제 도입을 통한 농가 소득 안정과 수급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서는 ‘선제적 수급관리와 농산물가격안정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KREI 최병옥 연구위원이 발표했다. 농산물가격안정제도는 올해 8월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선제적인 수급조절 노력에도 불구하고 농산물 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생산자에게 차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정부는 이를 통해 가격 변동에 따른 경영 불안을 완화할 계획이다.이어지는 종합토론은 KREI 서대석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고, 농림축산식품부 배민식 원예산업과장, 농림축산식품부 이태문 정책보좌관, KREI 한정훈 유통혁신연구실장, 서울대학교 안병일 교수, 한국과수연합회 박연순 사무국장이 참여해 제도의 실효성과 정책적 과제, 현장 적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식품 규제 합리화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4월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농식품 규제 합리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국민주권정부 규제정책 기조에 맞춰 농식품 분야 규제 합리화 방향을 점검하고,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한두봉 원장의 개회사와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농식품 규제 합리화 및 식량안보 강화를 주제로 한 3건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주제발표에서는 최정미 농림축산식품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이 ‘규제 구조개혁 추진방안’을, 최용호 KREI 농식품정책성과관리센터장이 ‘농식품 규제 합리화 지원 성과와 과제’를, 승준호 KREI 곡물경제연구실장이 ‘식량안보 위기 대응 전략과 관련 법제도 개선 과제’를 각각 발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은 서대석 KREI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토론에는 이민창 조선대학교 교수, 원소연 한국행정연구원 규제정책연구실장,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 박기선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농식품 규제 합리화의 정책적 방향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