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푸터바로가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로고

통합검색

'청년'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616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39)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이슈+ (1)

  • 목차 + 요약 +

농정포커스 (11)

  • 2026년 10대 농정 이슈
    김상효, 이기현; 오년호; 지정훈 2025.12.31
    목차 + 요약 +
  • 2022 지역발전지수(RDI)
    송미령, 성주인; 심재헌; 민경찬; 김민석; 손경민; 유서영; 이진 2022.12.29
    목차 + 요약 +
  • 2020년 귀농·귀촌 동향과 시사점
    송미령, 성주인; 심재헌; 한이철; 민경찬 2021.10.01
    목차 + 요약 +
  • 2021년 10대 농정이슈
    이명기, 정진호; 한이철; 성주인; 김정섭; 황윤재; 김태훈; 정학균; 서대석; 김성우; 임소영; 엄진영; 김미복; 정도채 2021.01.07
    목차 + 요약 +

학술지 (4)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동향/소식 (188)

  • 청년들이 농촌에서 공공의 일을 하게 하자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5월 12일김 정 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얼마 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발굴하라고 주문했다는 보도를 보았다. 공공서비스 일자리가 한국에서는 양도 부족하고 질도 낮으니, 각 부처가 생산적인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찾아보라는 취지였다고 한다. 국세 체납 관리, 산업안전 지킴이 같은 예도 거론되었다. 몇 명, 몇십 명의 일자리라도 사회적 편익이 크다면 엄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었다. 오래전부터 품고 있던 생각이 다시 떠올랐다. 농촌에서 청년들이 공공의 일에 종사하게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청년농 육성이나 청년 창업 지원 같은 정책은 이미 있다.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그러나 농촌에 필요한 청년의 역할을 농업인이나 소상공인으로만 좁혀서는 곤란하다. 농촌에는 창업하지 않아도, 아니 창업이 아니기 때문에 더 절실한 청년의 일이 있다. 농촌에는 일거리가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공익적이고 공공적인 일거리가 너무 많은데도 그것이 정당한 일자리로 조직되지 않는 것이 문제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임금을 지급할 주체가 없고, 사회적으로 꼭 필요한 일인데도 시장에서 가격이 매겨지지 않는다. 그 일을 일자리로 바꾸어 내는 상상력이 필요하다.농촌에서 줄어드는 것은 사람 숫자만이 아니다. 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관계, 서로 돌보는 기능, 마을의 일을 의논하고 처리하는 능력도 함께 약해진다. 혼자 사는 노인의 안부를 살피는 일, 병원이나 장보기에 동행하는 일, 방과 후 시간에 아동ㆍ청소년을 돌보는 일, 작은 도서관 같은 마을 공간을 열어두는 일,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돕는 일, 빈집과 유휴공간을 조사하고 활용 방안을 찾는 일, 지역의 환경과 생태계를 점검하고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일, 행정의 정책사업을 주민의 언어로 풀어 설명하고 주민의 필요를 다시 행정에 전하는 일. 이런 일들은 대개 시장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로 팔기 어렵다. 그렇다고 공무원이 직접 수행하기도 어렵다. 바로 그래서 공공서비스 일자리다. 농촌에는 시장도 충분히 작동하지 않고, 행정도 세밀하게 닿지 못하는 영역이 넓다. 그 틈을 지금까지는 주민들의 자원봉사, 활동가들의 헌신, 사회적 경제 조직에 대한 불안정한 지원 예산으로 메워 왔다. 하지만 그렇게만 두어서는 지속되지 않는다. 농촌에 공익적인 일은 이미.

  • 초혁신경제 1차 추진계획 발표 외

    ※ 주간 브리프_Vol.35(2025.9.15.)■ 초혁신경제 1차 추진계획 발표■ 세계 경제 동향 -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1% 하락■ 국내 경제 동향 - 2025년 8월 취업자 증가폭 축소, 청년·제조업 고용 부진■ 세계 농업·농정 동향 - 일본 2026년 농림수산 예산 개산(槪算) 요구 발표 - 글로벌 식량안보 전망 발표■ 국내 농업·농정 동향 - FAO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수준 유지

  • 농촌 빈집 문제, 더 넓은 시야로 접근하자

    플랫폼 기능을 하는 ‘빈집은행’을 운영하는 일본 시정촌 사례들이 국내에 소개되곤 했으나, 우리 농촌 여건과는 거리가 먼일로 여겨졌다.그런데 이 같은 현실 진단에 일부 수정이 필요함을 보여주는 사례가 농촌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전남 강진군 병영면에서 빈집을 활용하여 지역을 되살리려 진행한 일련의 활동들이 그것이다. 병영면은 과소화가 지속되어 최근 인구가 1500명 아래로 떨어질 만큼 소멸 위협에 직면한 곳이다. 2022년 이후 도시재생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빈집을 지역재생의 자원으로 삼으려는 시도가 병영면에서 본격화되었다.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빈집 실태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되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서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활용하는 구상이 실행되었다.빈집 리모델링을 위해서는 대개 외지에 나가 사는 자손들인 소유주와 연락이 닿도록 마을 이장에게 수소문하고 동의를 끌어내는 수고로움이 요구된다. 현장과 밀착되어 활동하는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이 일을 수행하였고, 그러한 노력이 바탕이 되어 빈집 리모델링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탈바꿈한 빈집은 지역 체험과 4도3촌 생활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활동하는 거점공간인 ‘마을호텔’로 쓰이거나, 입주자에게 월 1만 원 임대료로 제공하는 ‘만원주택’으로 활용되었다.집만 조성해 놓는다고 그것이 자동으로 채워지지는 않는다. 특히 농촌에 생활 기반이 없는 청년들에게 집만 지어놓고서 지역에 들어오라고 할 수는 없는 법이다. 마을호텔을 기반으로 하여 지역살이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청년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었다. 지역 체험, 문화 활동, 창업 등의 활동들이 여기에서 비롯되었다. 빈집 재생이 청년 유입의 물꼬를 튼 것이다.병영면은 특색있는 자원들을 다수 보유한 곳이다. 조선시대 병영성 유적이 자리 잡고 있으며, 네덜란드인 하멜이 머물렀던 곳이라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유서 깊은 돌담이 길게 이어지는 마을 골목길이 매력요소이며, 국가중요농업유산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휴창고를 개조한 양조장 조성, 음식을 소재로 한 축제 개최 등을 통해 병영면이 보유한 자원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방문객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빈집 활용 노력에서 출발하여 마을호텔이라는 활동 공간 제공을 통해 새로운 인적 자원 유치, 지역 자원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 농촌정책의 전환점, 현장 활동 주체 양성부터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5년 6월 13일성 주 인(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주민 주도의 지역사회 활동 사례로 충남 홍성군 장곡면이 자주 거론된다. 인구 3000명을 밑돌고 고령인구 비율이 50%를 넘는 곳이지만, 어려운 지역 여건을 헤쳐나가는 일련의 시도가 남달랐던 터이다. 취약계층 돌봄활동을 하는 사회적 농장들, 청년의 농촌 정착을 돕는 ‘젊은협업농장’ 같은 조직들이 여기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농폐기물 수거 등 농업환경 보전활동이나 공동체 조직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대표 사례이기도 하다.농업환경 보전이나 돌봄활동은 2019년 ‘장곡면 2030 발전계획’을 수립하면서 지역 구성원들이 우선 과제로 발굴한 것들이다. 이 계획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협동연구 파트너로 참여한 지역단체가 주관해 소액 연구사업비로 만들어낸 것으로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상향식 농촌계획의 모델이 될 만하다. 계획 수립 과정에서 공동학습회를 운영하고, 주민들이 ‘마을조사단’ 일원으로 직접 마을을 돌면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지역사회 현안들을 논의하는 창구이자 공동체 활동 구심인 주민자치회 설립도 이 계획에서 비롯된 결실이다. 주민들이 주도하는 계획 수립 활동이 지역사회 변화를 촉발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장곡면 사례에서 보게 된다.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입각해 지방자치단체가 농촌공간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일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법률과 중앙정부 지침에 근거한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과정에서 장곡면과 같은 상향식 계획의 접근법을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까 첫째, 행정과 현장을 연결하는 지역의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농촌협약이나 지역개발사업 추진과 함께 설립된 중간지원조직들이 지역에 존재하지만, 그동안 이들의 노하우를 제대로 활용한 사례가 많지 않았다. 마침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서 시·군의 농촌공간 정책을 지원하는 기초 지원기관에 대해 명시하고 있는 바, 중간지원조직에서 현장 의견 수렴 역할을 진행토록 하고 농촌공간계획에 이를 반영해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담긴 계획이 만들어지도록 해야 한다.둘째, 계획 수립 때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표기구가 형식적으로 구성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동안 농촌협약을 비롯한 각종 사업계획 수립 때 주민들이...

멀티미디어 (4)

  • KREI-한국농업경제학회, 2026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7월 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사)한국농업경제학회(KAEA, 회장 박준기)와 공동으로 대학원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에는 예비심사를 거친 논문의 발표와 본선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탐구상 3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충북대학교의 김정희 씨가 발표한 ‘콩 식량자급률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대안 비교 분석: 전략작물직불제 단가 인상, 단수 증대 및 수요 확대 시나리오’이다. △우수상은 서울대학교의 박다연 씨가 발표한 ‘Parametric Insurance Design for Climate-Induced Crop Loss: Evidence from Korean Autumn Cabbage’와 충북대학교의 오승희 씨가 발표한 ‘농업경영체 등록자료를 활용한 농업경영체 이탈 요인 분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남대학교의 두주안 씨가 발표한 ‘구조적 중력모형을 이용한 한국산 딸기 수출시장의 다자간 무역저항 분석’과 충남대학교의 윤상혁 씨가 발표한 ‘중력모형을 활용한 미국산 쇠고기 SPS조치의 무역 효과와 관세상당치 추정’, 경상국립대학교의 이승규 씨가 발표한 ‘외식업체의 상권 입지 결정 요인 분석: 수도권과 비수도권 비교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탐구상은 고려대학교의 강지인 씨가 발표한 ‘국내 식품 사막의 구조적 변화 분석’, 경상국립대학교의 노은준 씨가 발표한 ‘영농교육이 귀농인의 소득성과에 미치는 영향 :GLM과 머신러닝 기반 GBM 성향점수모형의 비교’, 서울대학교의 정진현 씨가 발표한 ‘가치 평가의 역설: 결합생산 일반균형(Joint Product GE) 모형을 통한 구조적 시장 실패 분석’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었다.또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2026년 한국농업경제학회 연례학술대회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심사에는 연구원의 정민국 부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하였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부산대학교의 서동주 교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이기현 박사, 전남대학교의 정호연 교수가 참여하여 미래 농업 경제학계를 이끌어갈 청년 연구자들의 논문에 대해 활발하고 심도 있는 본선 심사를 진행하였다

  • KREI-한국농식품정책학회, 2025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29일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한국농식품정책학회(KAAFP, 회장 신용광)와 공동으로 대학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는 예비심사를 거친 8편의 논문 발표와 본선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탐구상 2편을 선정했다.시상은 이날 심사위원장을 맡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용렬 농업관측센터장이 진행하였다.△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충남대학교의 오진우, 임준수 씨가 발표한 ‘트럼프 2.0 관세 조치에 따른 국내 돼지고기 시장 영향분석’이다. △우수상은 강원대학교의 김태민, 윤상만, 황태완, 김수희 씨가 발표한 ‘식량안보의 실패: 인도 쌀 수출 제한이 필리핀 쌀 가격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의 김미소, 전성현, 정지인 씨가 발표한 ‘청년농업인의 영농 승계에 따른 갈등 요인 분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전남대학교의 최민혁, 이유빈 씨가 발표한 ‘채식주의 소비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과 부산대학교의 김현철, 조민관 씨가 발표한 ‘온라인 검색량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 패널 중력 모형을 활용한 한국 라면 수출 요인 분석’, 전북대학교의 정가연, 변예은, 이유민 씨가 발표한 ‘소비자 관심도가 농산물 구매 의도에 미치는 영향: 못난이 농산물을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탐구상은 고려대학교 오시윤, 최민준, 유하연, 윤채영 씨가 발표한 ‘탄소라벨링이 한우 지불의사에 미치는 영향-컨조인트 분석과 이중차분법을 중심으로’와 부산대학교 서유진, 유승훈 씨가 발표한 ‘국외 유입 요인이 국내 가축전염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 입국자 수 및 축산물품 수입을 중심으로 한 실증 분석’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 한두봉 원장, 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신세경 회장 면담 및 한국농수산대학교 방문...

    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3월 13일 오전, 충남 홍성에 위치한 광천김특화농공단지 내 ㈜서해수산푸드를 방문해 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신세경 회장과 식품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해수산푸드는 K-소스 브랜드를 런칭해 다양한 한식 소스를 제조·수출하는 기업이다. 이후 한두봉 원장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를 방문해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인적 교류 확대, 외국인 학위과정 연계 강화,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한두봉 원장, 한농연 창립 36주년 기념식 참석 및 기념 강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한두봉 원장은 10월 12일(목), 한농연 창립 36주년 기념식에 참여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한 원장은 ‘한국 농업의 미래비전과 청년후계농 육성과제‘를 주제로 기념강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