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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11,634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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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업무 (71)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이름 부서 직급 담당업무 연락처 이메일 자세히
박혜진 동향분석실 책임주무원 조사표본(현지통신원) 및 관련시스템 운영, 조사 지원 및 조사DB 관리, 국민의식조사 담당 061-820-2228
정민국 부원장실 선임연구위원 반려동물복지 연구, 축산정책연구, FTA 대책 연구 061-820-2013
이령 조사연구팀 위촉전문연구원 정주만족도조사, 삶의질 심층연구, 서비스기준 달성도 점검·분석 061-820-2192
김명숙 식량경제연구본부 책임사무원 연구행정지원 061-820-2144

콘텐츠 (24)

이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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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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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여름철 주요 과일·과채류 소비 행태 조사
    노호영, 김형진; 최선우; 김서영; 최기림; 강지원; 박지민; 정태호; 정세미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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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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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1,898)

  • 귀농·귀촌 정책의 목표, ‘환대하는 농촌, 참여하는 귀농·귀촌인’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9월 8일김 정 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약 20년 전, 시골의 어느 절에 들렀다가 초입에서 ‘인구증가대장군’이라고 새긴 장승을 보았다. 인구가 늘기를 기원하며 장승까지 깎아 세운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당시에는 ‘귀농·귀촌’을 외쳤고, 요즘에는 ‘지방소멸’과 ‘생활인구’를 말한다. 표현은 달라졌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불러들이려는 농촌 지방자치단체의 절박함은 그대로다. 귀농·귀촌 정책은 기본적으로 직업과 거주지를 바꾸려는 도시민의 선택을 지원하는 정책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정부는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고, 주택과 농지를 마련할 자금을 융자하며, 때로는 보조금도 지급한다. 농촌 지방자치단체들도 이사비를 지원하고 빈집을 알선하며 각종 혜택을 내걸고 사람을 유치한다. 도시민들의 ‘시골살이 선택’이 모이면 농촌 인구가 늘거나, 적어도 인구 감소와 고령화의 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물론, 생애의 어느 고비에서 시골살이를 선택한 사람이 새로운 장소에 무사히 정착하도록 국가가 돕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한가 도시민들을 농촌으로 옮겨 놓는다고 해서 그 자체로 한국의 농업과 농촌이 직면한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귀농인과 귀촌인의 삶 역시 상담이나 자금 지원만으로 안정되지 않는다. 삶의 질은 상당 부분 ‘장소(場所)의 함수’이기 때문이다. 어떤 이웃을 만나고, 무슨 일을 하며, 지역사회에서 어떤 관계와 역할을 갖느냐에 따라 정착의 성패가 달라진다. 1990년대 중반에 귀농이라는 말을 널리 알린 귀농운동의 문제의식도 단순한 인구 유치와는 다른 것이었다. 당시의 ‘귀농’은 개인이 더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선택에 그치지 않았다. 쇠락하는 농촌 지역사회와 힘겨워지는 한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는 사회적 실천이었다. 농사짓는 사람의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농업의 가치를 되찾으며 농촌을 변화시키자는 운동이었다는 점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귀농인과 귀촌인 개인에 대한 지원을 없애자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기자는 것이다. 귀농·귀촌 정책의 일차적인 대상은 귀농인이나 귀촌인 개인이 아니라 그들을 맞이할 농촌 지역사회여야 한다. 귀농인이나 귀촌인 개인에 대한 지원을 농촌 지역사회가 필요한

  • 농촌소멸론과 마을만들기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9월 4일성 주 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충남 보령시 웅천읍 성동2리에는 마을급식소라는 시설이 있다.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으로 2023년도에 완공된 시설이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저녁에는 마을 주민 40명 정도가 이곳에 모여서 식사를 한다. 주민들이 함께 밥 먹는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의 안부를 나누게 되고, 자연스레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할 기회도 만들어진다. 성동2리에서처럼 농촌의 마을만들기 활동은 이 같은 주민들의 공동 식사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성동2리에 마을급식소가 만들어진 건 보령시 차원에서 추진해온 ‘깨끗한 마을 가꾸기 운동’의 성과이기도 하다. 주민 스스로 기획하여 마을을 깨끗하게 변화시키고 농촌 공동체를 되살린다는 취지로 2015년부터 추진한 보령형 마을만들기가 그것이다. 이 운동에 성동2리는 2017년에 처음 참여하여 지금까지 마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동2리는 쪽파를 많이 재배하는 마을이다. 쪽파 생산 후 방치된 폐비닐로 인한 경관 훼손, 불법 소각에 따른 환경 문제가 마을의 골칫거리였다. 깨끗한 마을 가꾸기 운동에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정해진 날짜에 모여서 마을 청소를 하고 폐비닐을 수거하기 시작하였다. 시에서 나눠준 꽃모종을 심어서 꽃길을 가꾸고 마을을 흐르는 성동천을 마을정원으로 조성하였다. 성동천을 구불구불한 자연형 하천으로 탈바꿈하는 일도 보령시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였다. 깨끗한 마을 가꾸기 운동에 참여하면서 시작한 활동이 발전하여 마을급식소 운영까지 이르게 되었다. 성동2리처럼 마을 청소와 꽃길 가꾸기 같이 주민들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출발하여 주민들이 마을 문제를 논의하고 해법을 찾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고, 역량을 갖춘 곳에는 필요한 마을 시설을 짓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마을만들기 정책의 공식으로 자리잡았다. 충남 같은 지역에서는 이런 단계적 마을만들기를 도 차원의 시책으로 2010년대 초반 도입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주민들의 역량이 만들어지기까지 일정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농촌 마을만들기를 놓고는 여러 의문들이 제기될 법하다. 인구가 줄고 고령화가 심해져 장차 사라질지도 모를 마을의 공동체를 되살리는 노력이 의미가 있는지 회의론이 있을 수 있다. 농촌 문제의 핵심은 결국 소득과 일자리인데, 마을 환경을 가꾸고 주민 활동을

  • 농식품부,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 외

    ※ 주간 브리프_Vol.29(2026.7.27.)■ 세계 경제 동향 -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 미국, 강제노동 관련 301조 관세 확정 - 한국 12.5% 적용■ 국내 경제 동향 - 6월 생산자물가 전년동월대비 8.6% 상승 - 2분기 실질 GDP 0.6% 성장■ 세계 농업·농정 동향 - EU, 비료·에너지 위기 대응 5억4천만 유로 농업인 지원금 배정 - UN 5개 기구, 중동 분쟁 반영 2030년 기아 인구 전망 발표■ 국내 농업·농정 동향 - 농식품부,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 - 국가데이터처, 2026년 2/4분기 농가판매 및 구입가격조사 결과 발표

  • 장래 농촌 마을을 이끌어갈 사람은 누구인가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7월 21일성 주 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식량 생산이 농정에서 절대적인 지위를 차지했던 시절을 지나 농촌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내용으로 하는 농촌정책의 몫이 농정 영역에서 조금씩 확대되기 시작한 것은 대략 2000년대 초를 즈음해서이다.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상향식 마을개발사업이 이 시기 농촌정책 확대를 이끌었으며, 도농교류와 마을 단위 체험관광사업이 전국적으로 추진되었다. 공동체가 주도하는 농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그 배경을 이루었다. 그러나 고령화, 인구 공동화가 심화되면서 장래 농촌 마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위협을 받는 곳들이 계속 증대하였다. 과거 확대되었던 체험관광 사업도 침체를 겪으면서 방문객 감소와 도농교류 시설 유휴화를 겪는 마을들이 늘어났다. 이제 마을 단위에서 공동체 활성화를 더 이상 기대하기는 힘들다는 비관적인 얘기를 종종 접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마을 공동체의 종언’을 말하는 건 섣부른 일이라고 판단된다. 필자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지금까지 농촌 마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여러 사례 마을들을 둘러본 데 비추어, 여전히 농촌 마을에는 공동체 기능이 작동하는 영역이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령자 돌봄과 공동 식사, 주민 화합행사, 일상적 모임과 여가 활동을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여러 마을에서 나타났다. 노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여 거창한 소득사업을 새로 벌여나갈 구상을 갖지 않은 마을이라도 말이다. 일부 사례이긴 하지만 주민들 간 어울림의 기회와 공동활동이 과거보다 더욱 늘어난 마을이 확인되기도 한다. 고령 주민들이 마지막까지 남아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자신의 마을을 만들어가고자 구상하고 준비해가는 리더들도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농촌 마을 공동체에 요구되는 기능이 소멸하기보다는 변화를 맞고 있는 것이다. 어려운 여건에서 이렇게 공동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들에서는 대체로 이장들의 헌신과 노력이 바탕에 깔려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한번이라도 더 갖도록 하는 일, 마을의 대소사에 대한 정보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노력 등이 모두 해당된다. 이런 과정이 쌓여서 공동체 구성원들의 화합이 이루어지고, 마을의 장래를 놓고 함께 논의하는 데까지

멀티미디어 (100)

  •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9월 4일(금)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이 정부 혁신의 핵심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농정 분야의 AX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명승환 인하대학교 교수(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 AX 분과위원)가 「공공부문 AX 필요성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지훈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디지털혁신본부장이 「농업·농촌 AX 추진 현황 및 과제」를, 성재훈 KREI AI농정연구단장이 「농정의 효과적 AI 도입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발표 후에는 서대석 KREI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박재화 농림축산식품부 빅데이터전략팀장, 문정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인공지능정책연구실장, 조세현 한국행정연구원 행정혁신연구실장이 참여해 농정 데이터의 축적과 표준화, 디지털 인프라 구축, AI 전문인력 및 조직 역량 강화,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설계 등 성공적인 농정 AX 추진을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한두봉 KREI 원장은 “농업·농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기후위기, 늘어나는 행정 수요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AI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설계와 농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정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가 농정 AX의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정책과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KREI-한국농식품정책학회, 2026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밀양 아리나 호텔에서 (사)한국농식품정책학회(회장 정원호)와 공동으로 대학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서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8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발표와 본선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2편, 탐구상 3편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고려대학교 김도연·백지훈·윤영진·정수진 씨가 발표한 ‘선택실험을 활용한 못난이 사과 인증 라벨의 지불의사액 추정: 지속가능성 인식과 구매경험에 따른 이질성을 중심으로’가 수상했다.△우수상은 전남대학교 신비은 씨가 발표한 ‘바이럴 푸드(Viral Food) 유행은 외식 자영업자에게 기회인가 위험인가 : 서울시 골목상권 창·폐업률을 활용한 실증분석’과 충남대학교 임사무엘 씨가 발표한 ‘해외 옥수수·밀 기사 제목 감성지수와 국내 사료 PPI의 시차상관분석’이 수상했다.△장려상은 충남대학교 김승민·주다희 씨가 발표한 ‘ENSO 충격에 따른 한국과 일본의 밀 수입구조 비교’와 강원대학교 조용인·황태완 씨가 발표한 ‘중동전쟁이 요소 수입물가와 생산자 후생에 미치는 영향: 합성통제방법(SCM)과 부분균형대체모형(EDM)을 활용하여’가 수상했다.△탐구상은 유니스트 김연준 씨가 발표한 ‘반복적 휴전·재충돌기 수입에너지 가격변동의 국내 농식품 가격파급효과: 2026년 이란 전쟁의 사건창 및 산업연관 가격모형 분석’, 부산대학교 정혜원·박은 씨가 발표한 ‘AI 알고리즘 시대 유행현상이 프랜차이즈 개폐업에 미치는 영향: 검색량과 거시경제 변수를 중심으로’, 전남대학교 신비 씨가 발표한 ‘전자상거래 매출액 비중이 외식업체의 영업이익에 미치는 비선형적 영향 검증’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한편, 같은 기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2026년 한국농식품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두봉 원장은 ‘AI 기반 농업혁신과 미래 농업 비전’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이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정대희 박사는 ‘K-푸드 수출 구조 변화와 AI 시대의 수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김용렬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 KREI,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12일(수)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과 가치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식량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중장기 식량자급률 목표 재설정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법·제도적 대응체계를 모색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유찬희 KREI 연구위원은 「식량안보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주제로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를 비롯한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지닌 사회·경제적 가치를 소개했다. 또한 식량안보 수준 측정의 고도화와 장기적인 식량안보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승준호 KREI 곡물경제연구실장은 「식량안보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복합적인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식량안보 위기 대응체계 구축 방향과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정책적·제도적 과제를 제안했다.주제발표 이후에는 김윤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김태훈 KREI 선임연구위원, 김영준 강원대학교 교수,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강정현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사무총장,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이 참여해 식량안보 지표의 정책 활용 방안, 식량자급률 제고 정책, 식량안보 거버넌스 구축, 생산기반 유지와 소비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식량안보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넘어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국민 삶의 안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정부와 학계, 생산자단체가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두봉 원장,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참석

    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8월 12일(수) 열린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30년의 뿌리! 100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농업·농촌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두봉 원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창립 30주년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