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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1,148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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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업무 (3)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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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곡물관측팀 전문연구원 관측 061-820-2318
김다정 곡물관측팀 전문연구원 관측 061-820-2318
장예원 해외농업관측팀 위촉연구원 국제 밀, 관측 061-820-2259

콘텐츠 (1)

이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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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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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주요 농산물 품목별 전망과 현안
    국승용, 김종인; 박성진; 서홍석; 윤종열; 김원태; 이형우; 한은수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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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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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395)

  • 이렇게 빨리 없어져도 괜찮을까

    찾아보았다. 하나하나 자료를 찾기가 귀찮아 AI를 써서 검색했다. 일본 30%, 프랑스 11%, 영국 8%, 미국 6%, 독일 5%, 스위스 1%의 순이었다. 곡물자급률 자료를 같이 살펴보면 뚜렷한 상관관계를 볼 수 있다. 대략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의 자료를 기준으로 따져서, 곡물자급률이 낮은 국가부터 열거하면 한국 20%, 일본 28%, 프랑스 100% 이상, 영국 59%, 미국 100% 이상, 독일 79%, 스위스 50%의 순이었다. 농지 보전에 실패한 혹은 무관심한 국가의 곡물자급률이 현저하게 낮다. 한국과 일본이 그러한데, 일본보다 한국의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런 자료를 들이밀면 ‘곡물자급률이 아니라 식량자급률로 따져야 한다’라거나 ‘부족한 부분은 외국의 값싼 농산물을 수입하면 된다’라는 식의 반론이 분명히 있을 줄 안다. 미리 쐐기를 박아둔다. 곡물자급률이 아니라 식량자급률로 바꿔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대략 10년 전의 일이다. 정부의 중기재정 계획과 관련된 연구에 급작스럽게 잠깐 참여한 적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주요 정책 몇 가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재정 소요를 조정하는 작업이었다. 내가 맡은 부분은 귀농 정책이었다. 그 당시에 ‘생산조정제’를 검토하고 제안한 다른 연구자가 ‘재정을 들여서라도 재배면적을 줄이고 대신 다른 곡물을 재배하도록 촉진해야 한다’라는 취지로 자료를 발표하고 설명했다. 그 설명을 들은 재정 당국의 관료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농지를 줄여야 하는 것 아니냐 다음 회의에서는 향후 10년 동안의 농지 감축 시나리오를 제출해달라.’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농지는 수십 년, 수백 년 숱하게 많은 노동과 자본을 투자해 만든 것으로, 그 농지를 전용하자는 것은 노력하지 않고 과실만 따먹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농지는 다른 용도로 쓰면 되돌리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혹시 긴급한 필요가 생겼을 때,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를 깨부수고 죄다 걷어낸 다음 농사지을 수 있겠느냐 ’라며, 내 몫도 아닌데 발언권을 얻어 화를 낸 기억이 난다.바로 지금 이역만리 남의 나라에서 일어난 전쟁 때문에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리고 금융시장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에너지가 아니라 먹거리를 두고 그와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자유무역체제의 상징이자 실체였던 세계자유무역기구(WTO)가 출범한 게

  •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직불제 시행지침 개선 외

    ※ 주간 브리프_Vol.9(2026.3.9.)■ 세계 경제 동향 - 중동 리스크 확대에 글로벌 천연가스, 원유 가격 급등■ 국내 경제 동향 - 중동 군사 충돌 확산에 따른 물류 차질 및 수출기업 부담 확대 - 국내 유가 상승■ 세계 농업·농정 동향 - 일본 2024년 농작업 사망 사고 조사 결과 및 대응 방안 발표 -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 요소 가격 급등■ 국내 농업·농정 동향 -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직불제 시행지침 개선 - 농림축산식품부 ·계란 수급 안정 대책 추진

  • 농림축산식품부 수급안정 대책 추진 외

    ※ 주간 브리프_Vol.5(2026.2.2.)■ 세계 경제 동향 - 11월,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 - 미국 기준금리 3.75%로 동결■ 국내 경제 동향 - 1월 소비자심리지수 전월 대비 1.0p 상승, 기업심리지수 0.2p 하락■ 세계 농업·농정 동향 - 일본 정부 재판매 금지 조치 해제 - 유럽연합과 인도 자유무역협정 체결■ 국내 농업·농정 동향 - 농림축산식품부 수급안정 대책 추진 -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 분야 설 민생안정 대책 발표

  • ‘가축분뇨 고체 연료화’ 축산업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

    머니투데이 기고 | 2026년 1월 15일이 용 건(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축산물 소비 증가로 가축사육 마릿수와 가축분뇨 배출량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경축순환을 위한 경지면적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축분뇨 고체 연료화‘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축산업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온실가스 배출, 수질오염, 토양의 양분 과잉 등 환경문제는 축산업의 성장을 제약하고, 사회적인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이 축산악취 민원건수도 2024년 1만 5,490건으로 증가했다.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환경과 조화로운 축산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하다. 다양한 정책 및 사업들이 추진되어 왔지만 기존 퇴·액비 중심의 처리방식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 가축분뇨 고체 연료화는 가축분뇨의 절대적 물량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과 최근 재생에너지 활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축산업계의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2023년 우리나라 1인당 육류소비량은 60.5kg으로 지속 증가해 2022년부터 소비량을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축산물 소비증가로 소·돼지·닭 사육 마릿수는 2000년 1억 1천만 마리에서 2024년 1억 9천만 마리로 약 70% 증가했으며, 최근 가축분뇨 배출량도 5천만 톤을 초과하고 있다.반면 경축순환을 위한 경지면적은 같은 기간 동안 189만ha에서 150만ha로 약 20% 감소했다. 여기서 문제는 제한된 토지자원하에서 배출된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즉 가축분뇨 배출은 지속해서 증가했지만, 자원화된 퇴·액비를 공급할 경지면적은 감소하고 있으며, 농경지 양분 과잉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퇴·액비 수급 불균형 문제가 지속되면서 가축분뇨 자원화 외에도 재생에너지 등 처리방식 다양화가 요구되고 있다.가축분뇨 고체연료는 가축분뇨법상 ‘가축분뇨를 분리·건조·성형 등을 거쳐 고체상의 연료로 제조한 것‘이라고 정의된다. 가축분뇨를 퇴비가 아닌 고체연료로 활용하면 퇴비화나 토양 살포 방식과 비교해 온실가스 감축, 수질개선, 축산환경 개선,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 등 다양한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가축분뇨 고체연료는 수요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난방이 필요한 시설원예나 축산농가 등 농축산업 생산 현장 전반에 활용할 수 있으며, 철강산업이나

멀티미디어 (14)

  • 한두봉 원장, 수급 동향과 사과 등 주요 작목 생산 및 유통 현황 점검

    한두봉 원장은 10월 21일 안동 지역 농업회사법인 참, 안동라이스센터,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수급 동향과 사과 등 주요 작목의 생산 및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농업인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한 원장은 현장의 농업 및 유통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 KREI-한국농식품정책학회, 2025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29일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한국농식품정책학회(KAAFP, 회장 신용광)와 공동으로 대학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는 예비심사를 거친 8편의 논문 발표와 본선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탐구상 2편을 선정했다.시상은 이날 심사위원장을 맡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용렬 농업관측센터장이 진행하였다.△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충남대학교의 오진우, 임준수 씨가 발표한 ‘트럼프 2.0 관세 조치에 따른 국내 돼지고기 시장 영향분석’이다. △우수상은 강원대학교의 김태민, 윤상만, 황태완, 김수희 씨가 발표한 ‘식량안보의 실패: 인도 수출 제한이 필리핀 가격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의 김미소, 전성현, 정지인 씨가 발표한 ‘청년농업인의 영농 승계에 따른 갈등 요인 분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전남대학교의 최민혁, 이유빈 씨가 발표한 ‘채식주의 소비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과 부산대학교의 김현철, 조민관 씨가 발표한 ‘온라인 검색량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 패널 중력 모형을 활용한 한국 라면 수출 요인 분석’, 전북대학교의 정가연, 변예은, 이유민 씨가 발표한 ‘소비자 관심도가 농산물 구매 의도에 미치는 영향: 못난이 농산물을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탐구상은 고려대학교 오시윤, 최민준, 유하연, 윤채영 씨가 발표한 ‘탄소라벨링이 한우 지불의사에 미치는 영향-컨조인트 분석과 이중차분법을 중심으로’와 부산대학교 서유진, 유승훈 씨가 발표한 ‘국외 유입 요인이 국내 가축전염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 입국자 수 및 축산물품 수입을 중심으로 한 실증 분석’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세계은행과 서아프리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6월 12일 세계은행(World Bank)과 공동으로 서아프리카 지역의 자급률 향상 및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이번 세미나는 세계은행이 추진 중인 ‘식량 시스템 회복력 강화사업(Food Systems Resilience Program, FSRP)’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서아프리카국가경제공동체(Economic Community of West African States, ECOWAS) 회원국 7개국 대표단 35명과 세계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세미나에서는 ECOWAS 정책 담당자인 Boladale Adebowale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승준호 곡물경제연구실장이 각각 발표를 맡아, 서아프리카의 증산 정책 현황과 한국의 산업 정책 및 공공 비축 제도 운영 사례를 소개하였다.참석자들은 본 세미나를 통해 한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서아프리카 지역의 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 한두봉 원장, 부산 금정농협 송영조 조합장 만나 도시농협의 역할과 농가 경영난 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은 5월 28일 부산 금정농협을 방문해 송영조 조합장과 만나 도농 상생 협력 방안, 수급 현황, 고령화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이번 만남은 도시 지역 농협의 기능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시민과 농업 간의 연결고리로서 농협의 기능 강화, 수급 현황, 고령화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