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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반'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885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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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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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51)

  • 2026년 10대 농정 이슈
    김상효, 이기현; 오년호; 지정훈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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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A 체결 20년, 농식품 교역 변화와 시사점
    남경수, 명수환; 곽혜선; 구혜민; 손찬호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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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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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378)

  • “양파가 불쌍하잖아”… 여성농업인의 생태적 서사에 응답해야

    농사를 지을 생각은 안 하셨느냐” 는 질문에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반평생 양파 농사를 했는데, 나까지 그만두면 양파가 불쌍하잖아.” 토론회 발표자는 할머니의 이 말씀이, 여성농업인이 이미 인간 중심의 이익 계산에서 벗어나 자연과 땅, 작물을 동등한 생명의 동반자로 바라보는 ‘다종 공거(Multispecies Conviviality)’ 의 관점을 내재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하였다. 많은 생태학자와 농촌 사회학자들은, 여성을 돌봄의 주체로 간주하고 소규모 영농이나 텃밭 경작자로 주로 인식해 온 전통적인 농업생산구조가, 역설적이게도 여성농업인들에게 높은 친환경 및 생태주의 수용성을 깊이 각인시켰다고 분석한다. 대형 농기계를 부리고 화학 비료와 농약을 투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대규모 단일 작물 재배 방식에서 한 발 비껴나 있었던 덕분이다. 그 결과, 농업 생산에서의 소외와 주변화로 여겨졌던 이 역사는 오히려 여성농업인을 기후 정의와 생태농업의 진정한 주체로 길러내는 토양이 되었다. 적은 경작 규모, 자연에 해를 덜 입히는 저투입 농법, 가족의 밥상을 채우는 자급자족적 농사, 소소한 직거래, 그리고 마을 공동체와 농촌...적용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감축량 1톤당 1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농업인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원하는 ‘농업·농촌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 은 농업경영체의 경영주를 대상으로 설계되어 있다. 여성이 농약 대신 손으로 김을 매고 토종 종자를 지키며 저탄소 농법을 실천하더라도 인정과 보상은 남성경영주에게 돌아가는 구조이다. 이제는 여성농업인을 기후 위기의 수동적인 피해자나 영농보조자로 보지 않고, 기후 적응을 이끌어갈 주체적인 생산자로 조직화하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 첫째, 기후 적응 정책을 실천 기반으로 혁신하여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 가구 단위나 경영주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탈피하여, 개별 농업인의 실질적 실천 행위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친환경 저탄소 농법을 실천하거나 토종 종자를 보존하는 여성농업인과 그 공동체에 직접적인 경제적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 적응 마일리지‘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둘째, 생태농업을 실천하는 여성농업인 생산공동체를 통한 기후 적응 모델을 육성해야 한다. 마을 단위 여성농업인 공동체를 생태농업의 거점으로 조직화하고, 이들이 주도하는 직거

  • 친환경농업의 여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잊었는가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6월 30일김 정 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지난 일요일 우리나라의 유기농업 발상지인 홍성군에서 몇 명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곁붙어 있었다. 지역에서 20년 안팎으로 유기농업을 실천해 온 농민 둘과 농사짓지 않지만 지역의 이런저런 활동에 적극적인 주민 둘이 있었다. 작은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지만, 독자들과 공유하는 게 좋을 듯하다. 내 의견을 조금 보태어 정리해본다. 농민들은 왜 친환경농업을 시작했는가 농약을 쓰지 않거나 적게 쓴, 그래서 몸에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였는가 물론 그것도 중요한 목표다. 소비자가 안전한 농산물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고, 농민이 그런 농산물을 생산해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도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친환경농업의 존재이유(raison d‘etre)를 충분히 말할 수 없다. 친환경농업은 본디 농업이 기대고 있는 환경생태계를 보전하려는 실천이었다. 조금 단순하게 말하면, 농업의 바탕인 흙과 물을 돌보는 농업이었다. 그런데 지난 25년 동안 한국의 친환경농업은 어느새 ‘몸에 좋은 먹거리’의 문제로만 인지되는 듯하다. 소비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다. 생산자 가운데서도 친환경농업을 ‘인증 농산물을 생산해 시장에 내는 일’쯤으로만 아는 이들이 없다고 말하기 어렵다. 정책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인증제도를 정비하고, 기반시설에 투자하고, 시장을 넓히는 데 힘을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지역의 흙과 물을 보전하는 농업이라는 처음 뜻은 점차 흐려졌다. 1990년대 후반 친환경농업 정책이 형성되던 시기에는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늘면 생산자가 늘고, 생산자가 늘면 친환경 재배면적이 늘며, 그렇게 되면 자연히 환경도 보전될 것이라고 가정했던 것 같다. 그러나 시장 확대와 환경보전 사이의 인과관계는 자동으로 성립되는 게 아니다. 인증면적이 늘어난다고 해서 지역의 물길이 되살아나고, 논두렁과 둠벙의 생물이 늘어나며, 마을의 농업환경이 개선되는 건 아니다. 환경생태계는 개별 농산물의 속성이 아니라 지역의 조건이다. 친환경농업이 돌보아야 할 환경은 농지 안에 갇혀 있지 않다. 농지와 이어진 하천, 농업용수, 논두렁, 둠벙, 마을 주변의 숲, 생물다양성 등이 모두 농업과 관련되어 있다. 그런데도 친환경농업 정책은 인증제도나 친환경농산물 시장에 초점을 두어 왔다. 지역에서 농업환경을...

  • K-푸드 수출 확대, 국내농업에 뭘 남겼나

    라면의 핵심 원료 밀의 국내 자급률은 여전히 1%대에 머물러 있다. 소스류에 사용되는 고추·마늘 등 주요 원료 역시 상당 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수출은 늘어나지만 정작 국내 농업과의 연계는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통계 역시 이같은 흐름을 보여준다. 최근 농식품 수출은 가공식품 중심으로 확대되고, 신선농산물 비중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전체 농식품 수출에서 신선농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19.7%에서 2025년 14.7% 수준으로 하락했다. 해외 사례는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다. 프랑스 샹파뉴지역은 포도의 생산량과 품질 기준을 공동 관리하며 ‘샴페인’이라는 세계적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스페인 하몽 역시 돼지의 품종과 사육 방식, 숙성 과정까지 엄격하게 관리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했다. 이처럼 유럽의 지리적표시제(GI)는 단순한 인증이 아니라 농업생산과 가공, 브랜드와 수출을 연결하는 가치사슬로 작동한다. 이들이 수출하는 것은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지역과 생산자에 대한 신뢰다. 결국 지역농산물과 생산자의 스토리가 제품의 차별성과 프리미엄을 만들고, 그것이 해외 소비자가 더 높은 가격에도 선택하는 이유가...현지 소비문화를 접하며, 그 나라에서 실제로 인정받는 브랜드와 상품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면 한국은 지역특산품과 지리적표시제도가 존재함에도 지역농산물의 품질과 차별성이 시장에서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생산자와 지역의 스토리 역시 소비와 제대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젠 가공식품 수출확대를 농업성장과 연결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 국산 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과 수출을 안정적으로 연결해야 한다. 또한 생산·가공·수출을 연계하는 지역기반 수출 모델을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 지리적표시제를 등록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 시장 프리미엄으로 연결하고 지역 역사와 생산자, 품질에 대한 신뢰까지 함께 수출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수시장에서 프리미엄 소비 기반을 만드는 일이다. 품질과 안전성, 생산자와 지역 스토리를 소비자 신뢰와 연결하고 국내에서 먼저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 국내 소비자에게 먼저 인정받는 상품이 결국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가공식품 수출확대는 분명 중요한 성과다. 그러나 그 성

  • K-푸드 수출, 이제는 ‘양’보다 ‘가치’다

    역시 이를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외형적 성장에도 지금의 수출 구조가 과연 지속가능한지에 대해서는 냉정한 점검이 필요하다. 현재 케이푸드 수출은 양적으로는 확대되고 있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이런 수출 구조는 가공식품 중심 성장, 특정 시장 집중, 품목 집중 심화라는 특징을 보인다. 최근 신선농식품 수출 증가율이 정체됐지만 가공식품은 최근 3년간 5∼10% 증가해 성장의 중심축이 신선농식품에서 가공식품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선농식품은 생산규모의 영세성, 기후변화에 따른 공급 불안정성 등으로 수출 확대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가공식품은 기술 기반 제품 차별화와 원료 조달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변화 속에서도 수출의 질적 구조는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수출 3대 시장 비중이 46%, 수출액 상위 5개 품목 비중은 40%로 아직 특정 시장과 일부 품목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히 높고 수출품목의 다양성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인다. 특히 수출 상위 10대 품목 중에 신선농식품은 김치 1개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가공식품에 집중돼 있어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 품목별로 보면 딸기와 라면은 수출단가와 수출규모가 동시에 상승하며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포도는 수출 증가에도 가격 하락이 나타나 질적 개선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김치와 곡류 가공품은 가격 안정성과 수출 증가를 동시에 보이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품목으로 평가된다. 이런 차이는 향후 수출 전략이 단순 물량 확대가 아니라 품질과 부가가치 중심으로 재편돼야 함을 시사한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 유가 상승 등 대외 환경 변화는 식품산업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케이푸드를 지속가능한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식품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수출 구조의 질적 전환이 필수다. 신선농식품은 프리미엄 품질 경쟁력과 산지 조직화를 통해 안정적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가공식품은 기술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을 확대해야 한다. 정책방향 역시 이에 맞게 전환해야 한다. 무엇보다 수출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을 단순 수출액에서 벗어나 수출단가와 부가가치 중심으로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수출 주체들이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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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EI,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12일(수)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과 가치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식량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중장기 식량자급률 목표 재설정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법·제도적 대응체계를 모색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유찬희 KREI 연구위원은 「식량안보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주제로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를 비롯한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지닌 사회·경제적 가치를 소개했다. 또한 식량안보 수준 측정의 고도화와 장기적인 식량안보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승준호 KREI 곡물경제연구실장은 「식량안보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복합적인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식량안보 위기 대응체계 구축 방향과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정책적·제도적 과제를 제안했다.주제발표 이후에는 김윤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김태훈 KREI 선임연구위원, 김영준 강원대학교 교수,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강정현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사무총장,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이 참여해 식량안보 지표의 정책 활용 방안, 식량자급률 제고 정책, 식량안보 거버넌스 구축, 생산기반 유지와 소비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식량안보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넘어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국민 삶의 안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정부와 학계, 생산자단체가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KREI-한국농업경제학회, 2026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씨가 발표한 ‘구조적 중력모형을 이용한 한국산 딸기 수출시장의 다자간 무역저항 분석’과 충남대학교의 윤상혁 씨가 발표한 ‘중력모형을 활용한 미국산 쇠고기 SPS조치의 무역 효과와 관세상당치 추정’, 경상국립대학교의 이승규 씨가 발표한 ‘외식업체의 상권 입지 결정 요인 분석: 수도권과 비수도권 비교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탐구상은 고려대학교의 강지인 씨가 발표한 ‘국내 식품 사막의 구조적 변화 분석’, 경상국립대학교의 노은준 씨가 발표한 ‘영농교육이 귀농인의 소득성과에 미치는 영향 :GLM과 머신러닝 기반 GBM 성향점수모형의 비교’, 서울대학교의 정진현 씨가 발표한 ‘가치 평가의 역설: 결합생산 일반균형(Joint Product GE) 모형을 통한 구조적 시장 실패 분석’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었다.또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2026년 한국농업경제학회 연례학술대회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심사에는 연구원의 정민국 부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하였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부산대학교의 서동주 교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이기현 박사, 전남대학교의 정호연 교수가 참여하여 미래 농업 경제학계를 이끌어갈 청년 연구자들의 논문에 대해 활발하고 심도 있는 본선 심사를 진행하였다

  • KREI 농업관측세종사무소 이전 개소식 열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12월 1일 농업관측세종사무소를 오송바이오프라자 3층으로 이전하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한두봉 원장을 비롯해 정민국 부원장, 연구원 각 본부장 및 실장 등 내부인사와 이준연 대관령원예농협 조합장, 배정섭 전남서남부채소농협 조합장, 김은희 건축공간연구원 박사 등 주요인사도 자리해 농업관측 세종사무소 이전을 축하했다.연구원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변화와 수요에 부응하여 관측 기능을 고도화하고 예측 역량을 강화하며, 디지털 기반의 데이터 생산·분석 능력을 확대해 정책 수립과 농업인의 의사결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제24차 APAP(아시아·태평양농업정책) 포럼 공동개최

    n an Era of Global Disorders“을 주제의 기조강연에서 글로벌 혼란이 심화되는 상황에 한국의 식량·에너지 안보 위기를 경고하고, 국제 협력과 회복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첫번째 세션에서 서울대학교 김태윤 교수가 “Agri-food Industry with Green Biotechnology“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태국개발연구원 Nipon Poapongsakorn 선임연구원이 “지속가능한 식품시스템을 위한 아·태지역 연구 노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세번째 발표는 말레이시아 국제전략연구소 Larry C.Y.Wong 박사가 “농식품시스템과 회복력 있는 식량 생산을 위한 새로운 국경초월 정책 및 전략 조치“ 에 대해 , 서울대학교 유기희 교수가 “실행가능한 포용적인 농식품시스템과 지속가능한 농촌개발에 있어서 국제개발협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차원규 국제협력실장은 “글로벌 복합위기로 빈곤과 굶주림 증대와 식량안보시스템과 SDG위협, 국제협력이 중요하지만 ODA자금의 세계적 급감, 자금확보를 위해 민간부문의 국제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두번째 세션에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승준호 곡물경제실장이 “Policy Priorties for Strengthening Korea‘s Food Security“ 발표를 통해 한국의 삭량안보정책으로 정책적 연계강화, 수요 기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규슈대학교 Shoichi Ito 명예교수가 “Toward Further Transformation of Rice Policies in Japan: What is Really Happening and How Should It Be Managed”주제로 발표를 하고, 인도 P.K. Joshi 박사가 “농식품시스템 전환에 있어서 민간부문의 참여: 인도의 새로운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베트남 농업환경정책전략연구원 Troung Thi Thu Trang 부원장이 “포용적인 식품시스템을 위한 공공민간시민협력: 베트남 사례”에 대해 발표를 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미얀마 경제사회개발센터 Zaw Oo 센터장, APAP포럼 Sahat M. Pasaribu 부의장, 베트남농업농촌총연맹 Hoang Thi Dzung 사무총장, 미야자키국제대학교 Mohammad Malek 교수,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이승헌 원장이 토론에 참여하고, 포럼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