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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357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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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수급조절매뉴얼 개선 방안 연구
    김성우, 노호영; 박한울; 강지석; 김창수; 신성철; 최선우; 한은수; 김다정; 윤성주; 황의식; 박미성; 김원태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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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업무 (1)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이름 부서 직급 담당업무 연락처 이메일 자세히
윤성욱 엽근채소관측팀 연구원 배추 관측 043-238-3202

농정포커스 (25)

  • 2025년 소비자 김장 의향 및 주요 채소류 공급 전망
    노호영, 지선우; 남호진; 윤성욱; 김명은; 변지현; 정세미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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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소비자 김장 의향 및 주요 채소류 공급 전망
    정민국, 김원태; 박영구; 박지원; 남호진; 노수정; 김다정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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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김장 의향 및 김장채소류 수급 전망
    국승용, 한은수; 김다정; 한봉희; 조남욱; 홍승표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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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김장 의향 및 김장채소류 수급 전망
    국승용, 한은수; 김다정; 한봉희; 조남욱; 김창수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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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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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141)

  • 농산물 가격과 독과점·카르텔 논쟁

    농민신문 기고 | 2025년 11월 10일김 병 률(한국농촌경제연구원 명예선임연구위원)농산물거래에서 독과점이나 카르텔을 형성해 가격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거론되는 그룹을 망라하면 산지농협과 산지유통인, 도매시장의 도매법인과 중도매인, 소매시장의 대형유통업체와 온라인 플랫폼 쿠팡 등을 들 수 있다.우선 산지농협을 보자. 지역농협과 품목농협은 각자 법인격으로서 시장에 경쟁적으로 출하하지만 전체 청과물의 절반도 안되는 물량을 취급할 뿐이다. 여기다 주로 개별농가 농산물을 수탁으로 도매시장에 출하, 개별농가 단위로 경매해 독과점행위와 전혀 무관한 시장행위를 한다. 일부 연합판매나 공동마케팅으로 지역 또는 품목 농산물을 모아서 출하하지만 이 역시 형식적인 공동출하로 시장가격에 독과점적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소매시장에서 농협의 영향력은 어떠한가 전체 농산물 소매시장에서 13% 정도의 미미한 점유율로 40% 이상 소매 점유율을 가진 3대 메이저(Big3) 대형소매유통업체가 주도하는 소매시장에서 영향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산지유통인은 어떤가 그들은 청과물 전체의 35% 이상 산지유통 비중을 점유하고 무·배추·대파·당근·양배추·양상추 등 노지채소류의 80% 이상 산지유통을 점유하고 있다. 산지유통인은 1990년대 만 해도 도매시장 등록인이 1만명이 넘었지만 고령화와 자금력 부족, 가격위험 등으로 실제 활동하는 숫자가 1000명 정도로 줄어들고 자금력이 있는 대상들이 주로 산지유통을 좌우하고 있다.이들은 도매시장별로 출하하는 물량을 조절하는 역량을 발휘해 일부 시장가격을 좌지우지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시장의 경매가격을 일정 수준 받쳐줘 출하농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대형유통업체나 대량수요처에 대해서는 이들이 납품업체로서 납품가격 결정에 시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수동적 주체다.도매시장은 도매법인과 중도매인이 주된 유통주체다. 도매시장에서는 하루에도 판매자인 수백·수천명의 농가, 농협, 산지유통인이 출하하고 구매자인 수십명의 중도매인이 경쟁적인 가격을 제시해 가격이 결정되는 그야말로 완전경쟁에 가장 근접한 상품시장이다. 판매자나 구매자 어느 쪽도 독과점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구조다. 물론 지방도매시장 등 예외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도매시장에는 독과점적인 시장행위가 일어나지 않는다.일부에서 도매시장의...

  • 한-미 관세협상 세부 내용 합의 외

    ※ 주간 브리프_Vol.41(2025.11.03.)■ 한-미 관세협상 세부 내용 합의■ 세계 경제 동향 - 미국, 기준금리 0.25%p 인하■ 국내 경제 동향 - 2025년 10월 소비자심리지수 전월 대비 0.3p 하락■ 세계 농업·농정 동향 - 일본, 농산어촌 공헌 활동 공식 인증제도 실시■ 국내 농업·농정 동향 - 김장철 대비 배추 공급 안정 및 원산지 관리 강화

  • 전통시장·자영업이 살아야 농업이 산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5월 14일 0.8%로 내렸다. 미국발 관세전쟁으로 수출이 둔화되고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기업이 투자를 늘려야 취업도 느는데 거꾸로 움직이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늘어나고 앞으로 경기도 어둡다. 민간 소비가 위축되니 자영업자 폐업률이 늘었다.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카드사용액이 줄었다. 외식 소비도 줄고, 식당 등 자영업자의 폐업이 늘어 농가경제가 악화되고 있다. 농식품 소비가 줄어서 농산물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최근 축산물을 제외한 대부분 농산물 가격이 왜 하락하는지 알아보고자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았다. 전국 곳곳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가락동 도매시장으로 모여서, 소비지로 분산된다. 이 과정에서 농산물 가격이 결정되고, 낙찰된 농산물에 대한 대금결제를 통해 농촌에 자금이 공급된다. 가락동 도매시장은 우리 몸에 혈액을 공급시켜 생명 유지에 필수적 역할을 하는 심장과 같다. 축구에서 미드필더와 같이 산지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모아 다양한 소비지로 분산한다.공산품은 생산 원가에 적정마진을 붙여서 가격이 결정된다. 라면 한 봉지 가격은 1000원으로 제품에 인쇄되어 있다. 하지만 산지에서 생산된 배추와 무에는 가격표가 붙어있지 않다. 농산물은 공산품과 달리 농민이 가격을 결정할 수 없다. 다수의 농민이 소량 생산한 농산물은 가락동 도매시장에 모여 경매를 통해 가격이 결정된다. 경제원론에서 배운 수요와 공급이론이 정확히 작동하는 곳이 가락동 도매시장이다.가락동 도매시장을 돌아보니 무를 제외한 모든 농산물 가격이 하락하였다. 최근 무 가격도 하향 추세에 들어섰다. 6월까지 대부분 농산물 가격이 지난해 대비 하락할 것이라고 한다. 겨울 무와 겨울 배추는 파종기인 지난해 8∼9월 고온으로 재배면적이 줄었다. 올해 1∼4월에는 무와 배추 가격이 높았다. 하지만 4월 말부터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겨울 무와 배추 생산이 줄어 공급이 감소하여 가격이 상승해야 할 텐데, 4월 말부터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민간 소비가 많이 줄었고, 외식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정국 불안과 경기 침체가 지속함에 따른 소비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었다. 소비자의 종합적인 경기 전망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는 2024년 12월 88.2로 크게 하락한 이후 4월 93.8로 기준선(100)을 넘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주머니를 닫으니, 농산물이 팔리지 않는다. 농산물 공급...

  • 농산물 안정적 수급, 무엇이 필요한가

    다른 산업과 달리 토지 의존도가 높다. 자본과 노동을 추가하더라도 토지가 부족하면 생산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다. 우리나라는 좁은 국토에서 5000만 명의 인구를 먹여 살려야 한다. 국토 면적이 넓은 미국이나 국경 없이 유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유럽에 비해 농산물 가격이 높은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시장 개방도가 낮아 고물가가 지속된다는 비판도 사실과 다르다. 우리나라는 그간 59개국 21건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는 등 농산물 시장 개방률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이를 토대로 농산물은 민간을 중심으로 현재도 자유롭게 국내에 들어오고 있다. 다만 생육 기간이 짧고 저장성이 낮은 상추·깻잎 등은 수입 자체가 곤란한 점이 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콜드체인 등 물류·운송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해 가격 경쟁력이 낮아질 수 있다. 씨를 뿌린 뒤 약 20일이면 수확할 수 있는 상추의 경우 수입 절차를 거쳐 국내에 유통되기 전에 국내 공급이 안정될 가능성이 크다.일각에서는 수입 확대로 인해 국내 농업이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이는 국산과 수입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다른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 배추 공급 불안으로 가격이 급등하고 식당에서 김치가 사라져도 소비자들은 중국산 수입 배추를 구매하는 것을 꺼릴 것이다. 이렇듯 소비 시장이 다른 품목의 경우 수입을 확대하더라도 국내 농업 기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농산물 유통비용 문제도 제기된다. 하지만 유통비용은 유통 과정상 필수적인 포장비·인건비 등의 비용을 포함한 개념으로 유통상들의 이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해진 소비자 선호에 부합하기 위한 소포장, 저온 유통, 신속 배송 등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활동도 유통비용에 포함되므로 무조건 유통비용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타당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 또 농산물은 부피가 크고 저장이 어려워 감모량이 많다는 특수성도 고려돼야 한다. 다행히 정부는 온라인 도매시장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활성화하고 상호 경쟁을 촉진하고자 하고 있다. 산지 계약재배 활성화, 물류 체계 개선 및 정보 시스템 고도화, 비축 시설 현대화, 공공 비축 확대, 도매시장의 효율화 등 유통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정부의 농산물 유통 혁신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된다면 국민이 신선한 농산물을 싼값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지구온난화로 인한

멀티미디어 (6)

  • KREI, 고랭지채소 수급안정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6월 27일(금) 오후 2시부터 강원도 강릉시 안반데기 마을회관에서 ‘고랭지채소 수급 안정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여름철 수급 불안이 반복되고 있는 고랭지 엽근채소류의 수급 동향과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현장토론회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재배 여건 악화, 생산량 변동성 확대, 가격 급등락 등으로 불안정해진 고랭지채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생산자·유통인·연구자가 함께 모여 실효성 있는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KREI 지선우 엽근채소관측팀장이 ‘최근 고랭지채소류 수급 동향’을,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 이영규 실장이 ‘고랭지채소류 재배 현황과 중장기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이어 KREI 농업관측센터 노호영 원예관측실장의 사회로 본격적인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강원도 무배추 공동출하협의회 김시갑 회장, 강릉 고랭지채소 공동출하협의회 최선동 회장,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정만기 이사, 강원도청 이인희 원예팀장, 대관령원예농협 신영주 소장이 참석하여 산지 출하와 물량 조절, 품질 관리 등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한편, 토론회에 앞서 안반데기 고랭지배추 재배지를 찾아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 한두봉 원장, 벼?가을배추 주산지 및 농협 방문

    한두봉 원장은 11월 5일(화) 벼 가을배추 주산지 및 농협(해남 옥천농협, 해남 화원농협, 보성농협)을 방문하여 2024년산 벼 가을배추 생육상황 및 수확기 생산 동향을 파악했다.

  • KREI, 김장배추 주산지 현장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11월 13일(월) 오후 2시부터 해남 화원농협 김치공장 회의실에서 김장배추 주산지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농업관측센터의 박영구 팀장은 ‘2023년 김장의향 및 배추 출하전망‘에 대해 발표를 했고, 화원농협 김병규 전무가 ‘화원농협 배추 및 김채 생산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배민식 서기관, 전라남도청 김영석 과장, 화원농협 김복철 조합장, 홍명표 상무, 산지유통인 김현덕 대표, 배추생산농가 최동환 대표 등이 참여하여 토론을 했다. 또한 해남 배추현장을 찾아 실측조사 현황을 살폈다.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고랭지채소 주산지 현장토론회 개최 및 현장 방문 실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9월 15일(금) 오후 2시부터 대관령원예농협 본점 회의실(강원도 평창군)에서 고랭지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연구원의 박영구 엽근채소관측팀장이 ‘고랭지채소 수급 현황과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대아청과의 고행서 차장이 ‘배추 하차경매의 이해와 유의점’, 강원농협연합사업단의 송일규 차장이 ‘농협 강원연합 수급사업 현황 및 계획’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또한 안반데기 현장을 찾아 실측조사 현황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