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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106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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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수출시장 확대 방안 (1/2차연도)
    어명근, 박기환; 정은미; 김경필; 우병준; 김현중; 정대희; 한호석 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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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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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7)

  • 2020년 주요 농산물 품목별 전망과 현안
    국승용, 김종인; 박성진; 서홍석; 윤종열; 김원태; 이형우; 한은수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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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PTPP 발효와 농업통상 분야 시사점
    문한필, 조성주; 이수환; 염정완; 김경호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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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48)

  • K-푸드 수출, 이제는 ‘양’보다 ‘가치’다

    외형적 성장에도 지금의 수출 구조가 과연 지속가능한지에 대해서는 냉정한 점검이 필요하다. 현재 케이푸드 수출은 양적으로는 확대되고 있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이런 수출 구조는 가공식품 중심 성장, 특정 시장 집중, 품목 집중 심화라는 특징을 보인다. 최근 신선농식품 수출 증가율이 정체됐지만 가공식품은 최근 3년간 5∼10% 증가해 성장의 중심축이 신선농식품에서 가공식품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선농식품은 생산규모의 영세성, 기후변화에 따른 공급 불안정성 등으로 수출 확대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가공식품은 기술 기반 제품 차별화와 원료 조달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변화 속에서도 수출의 질적 구조는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수출 3대 시장 비중이 46%, 수출액 상위 5개 품목 비중은 40%로 아직 특정 시장과 일부 품목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히 높고 수출품목의 다양성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인다. 특히 수출 상위 10대 품목 중에 신선농식품은 김치 1개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가공식품에 집중돼 있어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 품목별로 보면 딸기와 라면은 수출단가와 수출규모가 동시에 상승하며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포도는 수출 증가에도 가격 하락이 나타나 질적 개선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김치와 곡류 가공품은 가격 안정성과 수출 증가를 동시에 보이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품목으로 평가된다. 이런 차이는 향후 수출 전략이 단순 물량 확대가 아니라 품질과 부가가치 중심으로 재편돼야 함을 시사한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 유가 상승 등 대외 환경 변화는 식품산업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케이푸드를 지속가능한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식품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수출 구조의 질적 전환이 필수다. 신선농식품은 프리미엄 품질 경쟁력과 산지 조직화를 통해 안정적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가공식품은 기술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을 확대해야 한다. 정책방향 역시 이에 맞게 전환해야 한다. 무엇보다 수출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을 단순 수출액에서 벗어나 수출단가와 부가가치 중심으로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수출 주체들이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 경쟁에 집중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신선농식품은 프리미엄 품질과 계약재배

  • K-FOOD 수출, 새로운 도약 필요해

    수출액 성장만 가져왔을 가능성도 시사한다. 2013년 이후부터 수출 상위 10대 품목을 살펴보면, 혼합조제식료품, 궐련, 커피조제품, 라면, 자당, 기타음료 등이 주요 수출 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물과 기타소스제품이 주요 수출 품목으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이들 품목은 국내 농업 생산과의 연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들 품목의 수출 증가가 농가소득에 기여하는지는 의문이다. 역대 수출 상위 품목들 중 국내 농업생산과 연관이 있는 품목은 김치, 기타곡물발효주, 조제분유 등에 불과하고 수출 상위권에서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있다. FTA 체결국이 증대됨에 따라 수출에서 FTA 국가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나, 농업부문의 FTA 특혜관세 활용률은 55.4%로 비농업부문의 75.4%에 비해 낮다. 또한 수입측면에서 농업부문 FTA 특혜관세 활용률은 92.1%로 수출에 비하면 괴리감이 크다. 이러한 과제들을 풀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적인 상품들을 중심으로 수출 상품의 차별화와 다변화가 필요하다. 최근 수출이 증대되고 있는 품목이나 SNS에서 세계인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는 품목들은 주로 라면, 커피믹스, 김치, 홍삼류, 배, 딸기, 포도 등 한국적인 특색이 강하거나 우리나라 상품의 품질 경쟁력이 높은 품목이다. 세계인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한국적인 농식품을 발굴하고,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충족시킬 수 있게 품질 향상을 해야 한다. 신규 주력 상품 개발은 한식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한상차림 구성이 가능할 수 있는 품목들을 우선시하고, 수출 상품들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패키지화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가공농산물 수출이 신선농산물 수출을 견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최근 수출 성장률이 높은 시장은 동남아시아와 북유럽 지역이다. 이들 지역의 국가들은 이미 우리와 FTA를 체결한 국가들로 원산지 규정을 잘 활용하여 FTA 특혜 관세 활용을 통한 수출 증대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FTA 특혜관세의 직접적인 혜택은 수입업자에게 돌아가며, 수출업자는 간접적인 혜택이 돌아오기 때문에 원산지규정 활용에 소극적일 수 있다. 따라서 수출측면에서 FTA 특혜관세 확대를 위한 원산지 규정 활용을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 시장의 선택과 집중도 중요하지만, 해당 시장에서 어떤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 농식품 수출 확대 지속을 위한 디지털화 전략

    정책브리핑 기고 | 2022년 8월 9일 이 두 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지난해 코로나19 확산과 글로벌 물류대란 등 어려운 수출여건에도 우리나라 농식품 수출액은 80.9억 달러로 전년대비 12.9% 증가하여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실적 달성 배경에는 주요 수출국인 중국, 일본, 미국에서의 수출 증가뿐만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의 선전도 큰 역할을 하였다. 품목별로는 라면, 기타조제품 등 가공식품과 딸기, 포도 등 신선농산물의 증가가 크게 나타났다. 농식품 수출이 역대 최대를 달성하여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러한 상황일수록 농식품 수출 확대를 지속시킬 수 있는 전략이 중요하다. 그래서 본 저자는 농식품 수출 확대의 지속을 위한 방안으로써 맞춤형 디지털화 전략을 제안한다. 코로나19 확산뿐만 아니라 최근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경제의 비대면·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농업부문 또한 디지털화가 생산에서 소비까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은 농식품 생산 단계에서의 생산성 제고 효과뿐만 아니라 물류 및 통관 단계에서의 비용 및 시간을 절감시킨다. 또한 아마존, 타오바오, 쇼피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농식품 국경 간 전자상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플랫폼 간 경계 구분없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와 결합된 실시간 맞춤형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농식품 수출에서의 디지털화가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농식품 수출 현장에서는 디지털 기술 사용에 대한 어려움과 인력 부족, 투자 및 유지 비용 등을 이유로 디지털화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농식품 수출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최소화하고 디지털화를 앞당기기 위한 맞춤형 디지털화 전략이 필요하다. 농식품 수출 확대의 지속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화 전략 제안 우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농식품 수출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나라 법과 제도를 국제 통상규범에 맞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 전자문서, 전자인증 및 전자서명, 소비자 및 개인정보 보호 등 디지털 무역 관련 국내법규를 국제규범과 합치되도록 정비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수출의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 둘째, 농식품 수출 지원 체계의 디지털.

  • 농촌환경정책을 정립해야 할 때

    범주로 발전하지는 못했다. 농촌의 환경이 아직까지는 괜찮은 편이니까 문제없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정말 괜찮을까 농경지에 곁붙은 소하천이나 마을을 통과하는 도랑-배수로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산골이 아닌 바에야, 대개는 서울시 청계천보다 더 흐릿하고 악취가 난다. 시골 개울물이 맑지 않다는 감상을 근거로 ‘농촌환경정책’이라는 큰 이야기를 꺼내는 게 아니다. 국토 환경의 보전과 관리라는 관점에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사안이 ‘물순환’이다. 물은 바다 표면에서 증발해 구름이 되어 이동했다가 비가 되어 땅에 쏟아진다. 이것은 다시 댐, 저수지, 논, 가정, 공장, 상점 등등 온갖 경로를 거쳐 하천에 흘러 들어가 지표수가 되거나, 땅에 스며들어 지하수가 된 다음 다시 바다로 흘러간다. 이런 물순환 과정에서 농촌 지역의 논, 저수지, 하천, 관개배수로에서 얼마나 많은 물이 저장되고, 흐르고, 증발하고, 땅 속으로 스며들지를 상상해 보시라. 그렇게 농촌환경 전체가 물순환체계와 직결되어 있다. 석유나 석탄으로 대표되는 화석연료와 연관시켜도 할 이야기가 많다. 지금 우리는 ‘비닐하우스 원예 기술’이 널리 퍼진 덕택에 한겨울에도 딸기를 먹을 수 있다. 노동력을 뒷받침할 형편이 되는 농업인은 농한기 없이 그리고 비 오는 날에도 관계없이 일하면서 토지 이용률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가뜩이나 어려운 살림살이에서 비닐하우스 농사라도 없었다면 현금 만지기가 곤란했을 농가가 적지 않으리라. 비닐하우스 시설원예의 공적(功績)이 적지 않지만, 그 후과(後果)도 만만치 않다. 우선, 영농폐비닐이 눈에 들어온다. 대략 해마다 약 32만 톤의 영농폐비닐이 나온다. 그 37퍼센트에 달하는 12만 톤이 수거·재활용되지 않고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소각된다. 방치된 폐비닐은 농지에 묻혀 토양오염을 부채질한다. 폐비닐을 소각하면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등 2차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영농폐비닐의 문제 상황은 지난 15년 동안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농촌 인구는 고령화되어 영농폐비닐을 수거하고 운반하는 일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데, 그 발생량이 줄어들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같은 기간 동안 수거량도 약 18만~20만 톤 범위에서 오락가락할 뿐, 늘지 않았다. 농업용 비닐에는 몇 가지가 있지만, 종류를 막론하고 에틸렌이 주원료다. 에틸렌은 원유 또는 천연가스 원료에서 주로 생성되는 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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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EI-한국농업경제학회, 2026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7월 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사)한국농업경제학회(KAEA, 회장 박준기)와 공동으로 대학원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에는 예비심사를 거친 논문의 발표와 본선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탐구상 3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충북대학교의 김정희 씨가 발표한 ‘콩 식량자급률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대안 비교 분석: 전략작물직불제 단가 인상, 단수 증대 및 수요 확대 시나리오’이다. △우수상은 서울대학교의 박다연 씨가 발표한 ‘Parametric Insurance Design for Climate-Induced Crop Loss: Evidence from Korean Autumn Cabbage’와 충북대학교의 오승희 씨가 발표한 ‘농업경영체 등록자료를 활용한 농업경영체 이탈 요인 분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남대학교의 두주안 씨가 발표한 ‘구조적 중력모형을 이용한 한국산 딸기 수출시장의 다자간 무역저항 분석’과 충남대학교의 윤상혁 씨가 발표한 ‘중력모형을 활용한 미국산 쇠고기 SPS조치의 무역 효과와 관세상당치 추정’, 경상국립대학교의 이승규 씨가 발표한 ‘외식업체의 상권 입지 결정 요인 분석: 수도권과 비수도권 비교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탐구상은 고려대학교의 강지인 씨가 발표한 ‘국내 식품 사막의 구조적 변화 분석’, 경상국립대학교의 노은준 씨가 발표한 ‘영농교육이 귀농인의 소득성과에 미치는 영향 :GLM과 머신러닝 기반 GBM 성향점수모형의 비교’, 서울대학교의 정진현 씨가 발표한 ‘가치 평가의 역설: 결합생산 일반균형(Joint Product GE) 모형을 통한 구조적 시장 실패 분석’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었다.또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2026년 한국농업경제학회 연례학술대회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심사에는 연구원의 정민국 부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하였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부산대학교의 서동주 교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이기현 박사, 전남대학교의 정호연 교수가 참여하여 미래 농업 경제학계를 이끌어갈 청년 연구자들의 논문에 대해 활발하고 심도 있는 본선 심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