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푸터바로가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로고

통합검색

'디지털농업'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292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16)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 Current Status of Digital Transformation in t...
    정학균, 차원규; 안규미; 주영선; 허장; Noer Azam Achisani; Edgar Allan Po; Chu Diem Hang; Manoluck Bounsihalath; Kong Thong 2024.12.30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직원/업무 (2)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이름 부서 직급 담당업무 연락처 이메일 자세히
박영구 관측디지털분석팀 전문위원 농업관측 관련 이슈 발굴, 조사연구 061-820-2109
이형용 관측디지털분석팀 전문위원 농업관측, 소비 정보 분석 061-820-2338

콘텐츠 (3)

농정포커스 (6)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 목차 + 요약 +
  • 2023년 10대 농정이슈
    국승용, 김재현; 서동주; 이형용; 김종인; 김태훈; 유찬희; 심재헌; 한이철; 김상현; 정대희; 김성우; 김동휘; 엄진영; 김상효; 서대석; 정학균 2022.12.29
    목차 + 요약 +

동향/소식 (113)

  • AI 전환 시대의 농촌 공동체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6월 5일성 주 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AI 전환이 국가적 화두다. 전문 분야를 넘어 일상생활 전반에서 AI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농식품부도 지난 3월 농업농촌 AI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스마트농업 중심의 첨단기술 적용을 유통, 소비, 주민 생활 분야까지 넓히는 한편, AI 서비스 모델 확산, 생활SOC의 AI 체험 거점 활용과 같은 청사진을 제시하였다. 스마트팜 같은 농업 기술 분야에 비할 때 농촌 생활서비스나 공동체 활동 영역에서 AI를 적용하는 일은 아직 출발 단계이며 앞으로 꾸준한 실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구 감소 위기에 직면한 농촌에서 부족한 인력 문제를 AI 활용으로 완화할 것이란 기대가 제기될 수 있다. 거리 장벽 극복이 숙제인 농촌에서 비대면 진료나 돌봄, 생활안전, 수요응답 교통 등 여러 영역의 서비스 개선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겠다. AI를 비롯한 로봇, 자동화 기술의 대표적인 역할로 그동안 사람들이 수행해온 고된 노동과 반복적 작업을 대체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 이는 큰 강점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공동체 활성화라는 관점에서는 좀 다른 질문을 제기할 수 있다. 어떤 노동은 단순하고 반복적이지만,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이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2년 전 전남 담양군의 한 마을에서 공동체 활동 경험을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실거주 가구가 30호에 못...공동체 활동과 대체 성격인 것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 기술이 사람을 대신해서는 안 되는 영역이 있는가 하면, 기술과 사람이 협업해야 할 영역도 있다. 특히 고령자가 많은 농촌에서는 아무리 좋은 서비스가 도입되더라도 그것을 주민 생활 속에서 작동하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대전 유성구의 스마트 경로당 사례는 기술과 사람의 협업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유성구는 2021년 스마트 경로당을 도입한 뒤 현재 120개소를 운영하며, 각 경로당에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스마트매니저’를 배치해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과 디지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장비가 있어도 어르신 곁에서 기기를 켜고, 참여를 안내하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서비스가 실제로 작동한다. AI 서비스도 현장에서 이를 운영하고 연결할 인력이 함께 있어야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다. AI 전환은 시대적 흐름이다. 다만 그것을 사람을 대체하는 방식만으로 접근해서는 안...

  • 2026년 K-농업 대전환으로 미래 희망을 열자

    농민신문 기고 | 2026년 1월 2일한 두 봉(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기후위기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시화한 ‘다중위기’ 시대, 한국 농업은 기로에 서 있다. 고령화와 농촌소멸 위기로 식량안보는 이제 농업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 존립의 문제가 됐다. 2019년 세계식량안보지수 1위였던 싱가포르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세계 공급망 불안으로 2022년에 28위로 떨어졌다. 국내 농업기반이 없으면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나라가 흔들린다.식량안보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는 분명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년 10대 농정이슈’ 조사에서 국민이 인식한 ‘기후위기 시대 식량안보’ 중요도는 10점 만점 기준 7.94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농업을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정 대전환이 필요하다.그동안 농정은 농업의 시장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복 지원 방지라는 경직된 프레임에 갇혀 왔다. 하지만 국내외 정치·경제의 불안정성과 기후위기가 상시화한 환경에서는 충분한 생산이 가능하도록 농정방향을 옮길 필요가 있다. 소득 지원, 재해 보상, 가격 보장, 비용 보전, 공익직불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다층적 지원정책 패키지’를 구축해 농가가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망을 제공해야 한다. 식량 위기로 인한 식료품 가격 폭등과 사회적 혼란을...정의돼야 한다.케이(K)-농업 대전환은 유통혁신과 효율화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현재 농산물 유통구조는 농민에게는 낮은 판매가격을 소비자에게는 높은 가격을 전가하는 전형적인 고비용·저효율 구조다. 도매법인의 폐쇄적 경매 제도와 거대 플랫폼 기업의 시장 교란 행위를 방치한 채 물가 안정을 이룰 수 없다. 온라인 도매시장의 전면 활성화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통데이터와 유통마진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 1인가구 증가와 소비자의 다양한 선호에 부응하기 위해 산지와 소비지가 직접 연결되는 디지털 유통생태계로 신속히 전환돼야 한다.식량안보의 최전선인 농촌이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은 국가안보의 토대가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다. 농촌을 새로운 ‘기회의 플랫폼‘으로 재설계해야 한다. 올해부터 시행될 농어촌기본소득과 햇빛소득을 지렛대 삼아 4도3촌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사람이 머물지 않는 농촌에서 식량안보를 지킬 수 없다.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은 농업을

  • 스마트시대, 이젠 스마트 농민이다

    농민신문 기고 | 2024년 8월 19일 김 병 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명예선임연구위원)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됐다. 2027년까지 농업생산 기술의 30%를 스마트로 전환하게 된다. 스마트농업 산업지구도 조성하고, 스마트 농업교육·스마트농업 관리사 자격제도 생긴다. 스마트팜으로 생산한 농산물을 적극 수출하고 스마트팜 시설을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에 수출해 농업생산도 글로벌화해 세계인에게 ‘케이푸드(K-Food·한국식품)’와 함께 ‘K-스마트팜’을 심겠다는 야심찬 의지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팜은 미래농업이다. 첨단 기술, 디지털 전환,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AI)과 로봇, 무인자동화 등 첨단 기술의 총아다. 스마트팜 온실재배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최적의 농산물 생산방식이며, 노지채소·과일·곡물 등 노지 스마트팜은 기계화·무인화·자동화로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고 편농(편한 농업)을 지향하는 생산방식이다. 우리 농업뿐 아니라 세계 농업이 추구하는 공통적인 방향이다. 이미 6년 전부터 정부에서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 등 4개 지역에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조성해 청년농을 중심으로 스마트팜을 집중 육성하기 시작했다. 노지스마트팜사업도 3년 전부터 충북 괴산, 경북 안동 등에서 시작해 확대하고 있다. 민간에서도 오래전부터 수직농장(vertical farm), 스마트팜 등 첨단 실내 채소 재배시설로 큰 생산성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축산은 이미 상당 수준 앞선 곳이 많다. 양돈장과 산란계농장이 지능형 스마트농장으로 변해 사료 급이와 달걀 생산부터 세척·포장까지 무인화·자동화됐다. 젖소농장의 로봇착유시스템, 축사관리와 가축질병 모니터링 관리가 원격 통제되고 자동화됐다. 스마트축산 도입 농가는 지난해까지 7265농가에 달하고 전업 축산농가의 4분의 1 수준에 달한다. 스마트팜·스마트농업은 지능형 농업이라 하고, 첨단 농업의 보다 멋진 표현인 것 같다. 공산품을 첨단 시설에서 생산하는 공장을 스마트팩토리라 하는데 실상은 대부분의 공장 내 작업을 로봇에 맡기는 로봇이용형 생산공장이다. 공장 내 작업인력이 로봇과 함께 작업하는, 어딘가 모르게 다분히 비인간적인 산업 현장이다. 반면 스마트팜의 농산물 생산 과정은 동식물 생명체를 뿌리고 키우고 수확하는 작업의 재배 또는 사육 환경관리, 양분 공급과.

  • ‘트럼프 2기 출범’의 의미와 과제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4년 12월 3일김 용 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트럼프 2기 행정부가 2025년 1월 20일에 정식 출범되면, 미국의 통상, 환경, 농업정책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트럼프 정부의 핵심 기조가 ‘미국 우선주의’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유지돼왔던 미국 주도의 글로벌화, 자유시장주의 같은 국제 규범에서 벗어나 미국 사안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 농업에도 직·간접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트럼프 2기 정부의 농업 부문 정책 변화 전망과 우리 농업의 대응 과제’는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한국 농업은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위험을 관리하고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준비가 필요하기에 이 보고서를 기반으로 의미와 과제들을 찾아보고자 한다.우선,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무역 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강화하고, 동맹국에도 농산물 시장 개방을 강하게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는 취임하는 첫날에 동맹국인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수입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물리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이미 밝혔다. 이뿐만이 아니다.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에 속한 나라들에게 관세 100% 부과도 할 수 있다는 엄포도 놓았다. 농업의...수입 농산물의 검역과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식품 안전에 대한 높은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 또한, 친환경 농업을 비롯해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형태의 생산시스템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소비자 보호를 넘어 한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셋째, 트럼프 행정부는 기술혁신과 식량안보를 중심으로 한 농업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국 농업에 강력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디지털 농업,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 농업기술, 그린바이오와 같은 첨단 기술의 도입은 생산성과 효율성, 다양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방안이다. 한국 농업은 이러한 기술적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비교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R&D) 투자도 과감하게 확대해야 한다. 이는 농업 생산성과 품질 향상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4)

  •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9월 4일(금)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이 정부 혁신의 핵심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농정 분야의 AX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명승환 인하대학교 교수(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 AX 분과위원)가 「공공부문 AX 필요성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지훈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디지털혁신본부장이 「농업·농촌 AX 추진 현황 및 과제」를, 성재훈 KREI AI농정연구단장이 「농정의 효과적 AI 도입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발표 후에는 서대석 KREI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박재화 농림축산식품부 빅데이터전략팀장, 문정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인공지능정책연구실장, 조세현 한국행정연구원 행정혁신연구실장이 참여해 농정 데이터의 축적과 표준화, 디지털 인프라 구축, AI 전문인력 및 조직 역량 강화,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설계 등 성공적인 농정 AX 추진을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한두봉 KREI 원장은 “농업·농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기후위기, 늘어나는 행정 수요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AI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설계와 농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정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가 농정 AX의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정책과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3회 KREI-KAEA 공동세미나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과 한미경제학회(KAEA, 회장 이석배)는 6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3회 KREI-KAEA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지정학적 충격 속 AI 전환과 창의적 경제성장(AI Transformation and Creative Economic Growth under the Geopolitical Shocks)”을 주제로 열렸으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지정학적 변화가 농업과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행사는 한두봉 KREI 원장과 이석배 KAEA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전임 한미경제학회(KAEA) 회장인 장유순 교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인디애나 대학교 박준용 교수가 ‘경제 데이터 분석을 위한 AI와 머신러닝(AI and Machine Learning for Economic Data Analysis)’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KREI 성재훈 AI농정연구단장이 ‘농식품 산업의 AI 노출 및 도입 효과 분석(Analysis of AI Exposure and Adoption Effects in the Agri-Food Industry)’을, 유엔(UN) 김남석 경제담당관이 ‘지정학적 충격과 글로벌 정의로운 전환에서 한국의 역할과 기회(Geopolitical Shocks and Korea‘s Role and Opportunity in a Globally Just Transition)’를 주제로 발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위스콘신 대학교 강가람 교수가 ‘지역 인프라의 비효율성: 캘리포니아 식수 사례(Inefficiencies in Local Infrastructure: Evidence from Drinking Water in California)’를, KREI 최지선 부연구위원이 ‘소유 규제 강화 하의 농지 유동성: 한국의 도농 이질성(Farmland Liquidity under a Tightened Ownership Regime: Urban-rural Heterogeneity in South Korea)’을 주제로 발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뉴욕 연방준비은행 이동훈 박사가 좌장을 맡았으며, 코네티컷 대학교 김민성 교수, KREI 차원규 대외협력실장, KREI 박형호 부연구위원,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교 심승규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한두봉 원장은 “급격한 지정학적 변화와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등 기술 혁신이 농업과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한미경제학회 전문가들이 모여 급격히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KREI 농업관측세종사무소 이전 개소식 열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12월 1일 농업관측세종사무소를 오송바이오프라자 3층으로 이전하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한두봉 원장을 비롯해 정민국 부원장, 연구원 각 본부장 및 실장 등 내부인사와 이준연 대관령원예농협 조합장, 배정섭 전남서남부채소농협 조합장, 김은희 건축공간연구원 박사 등 주요인사도 자리해 농업관측 세종사무소 이전을 축하했다.연구원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변화와 수요에 부응하여 관측 기능을 고도화하고 예측 역량을 강화하며, 디지털 기반의 데이터 생산·분석 능력을 확대해 정책 수립과 농업인의 의사결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한두봉 원장, 2025 국제농업박람회 참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은 10.23일 전라남도 나주에서 열린 ‘2025 국제농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였다.이후 다양한 전시관과 혁신 농업기술 현장을 둘러보며, 국내외 농업의 변화 흐름과 신기술 동향을 살펴보았다.또한 참여한 국내외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과 연구협력 방안, 농업·농촌의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