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1월 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지역 농업인, 공무원 등 관계자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전망 2016 중부권 대회’를 개최했다.
최세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슈퍼엘리뇨에 따른 기상이변, 농산물 수급불안, 메가 FTA 등 2016년의 환경 변화를 예상하며, 농업전망 2016에서 발표·토론한 내용이 새해 농정 당국의 중장기 정책수립과 농업인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박근혜정부 농정의 성과를 설명하고 새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업무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중부권 대회는 3부로 나뉘어져 진행했다. 1부는 ''''세계 경제와 한국 농업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려 ''''2016년 국내외 경제 이슈 및 한국 경제 전망''''과 ''''2016년 농업 및 농가경제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2부는 ''''농업관련 정책 이슈''''를 주제로 4개 분과에서 각각 3개 주제를 발표했다. 3부는 ''''산업별 전망 및 주요 정책''''에 대해 곡물, 과일·과채, 채소, 축산 분과별로 발표했다.
각 분과 발표 후에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발표자와 토론자뿐만 아니라 대회에 참석한 장 내의 농업인, 생산자단체, 지역 공무원 등 모두가 참여하는 열띤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
★ 발표자료 보러가기: http://aglook.krei.re.kr/jsp/pc/front/prospect/eventDataDtl.j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