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컨벤션센터(ICCJEJU) 삼다홀에서 중국 농업부 농촌경제연구중심(RCRE)과 공동으로 ‘지역의 문화 및 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과 중국은 농업분야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상호 정보공유와 공동연구의 확대를 통해 그 성과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매년 공동세미나를 열어왔으며 이번 세미나는 6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연구원의 현장네트워크로서 활동하고 있는 제주지역 리포터와 현지통신원 25명이 함께 참석하였고 6차산업화 등으로 농산업의 융합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두 나라의 농업·농촌을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