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2월 9일 경주시 The-K호텔에서 지역 농업인, 공무원 등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전망 2015 영남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급안정방안, 현장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전국 5개 권역에서 열리는 행사 중 하나로, 지난 2월 3일 제주도 대회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날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2015년 농업·농촌에 대한 전망과 농정 대안을 제시하는 등 각계각층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 관련 뉴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