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서 11월 18일 부터 19일 1박 2일동안 강원지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은 변해동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윤희 중앙회 총무, 심호섭 강원지회장, 송인숙 강원지회 총무 등 강원지회 리포터 총 12명이 참석하였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을 견학하고, 보리 가공및 유통현장을 견학하기로 당초 계획하였으나,
맥주공장과의 일정 착오로 인해 견학을 취소하고 6차산업에 대한 현장여론을 논의하였다.
6차 산업에 대해 송인숙 총무는 "6차산업의 근본인 1차산업이 흔들리지 않아야 진정한 농업을 위한 길이다"라며 1차산업으로서의 농업에 먼저 충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기타의견으로 리포터 활성화를 위해 "품목별 또는 농업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받거나 리포터 간 서로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사례발표의 자리를 마련하자"고 김남수 리포터가 의견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