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
작년의 대형산불과 극한호우로 인해
지금도 재난극복현장에서 일과 싸우고 있는중입니다.
현장의 농부들은
올봄의 농사준비로 빨리 복구를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반면에
현장복구상황은
아직도 여러상황이 복합적으로 이어져
애를 태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선 면사무소 공무원들의 수고는 말할것도 없구요
새해 일선행정과 맞물려서
여간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힘들 내어서 이 난관을 혜쳐나가야 될것 같습니다.
봄농사도 준비해야하고
겨울농사도 마무리 지어야하고
힘든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