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전쟁이나 무력 전쟁보다는 이제는 경제전쟁이다.
미국에 이어 유럽지역의 금융대란을 지켜보면서 느낌이다.
다음은 식량전쟁이다. 우리는 식량 자급에 더 철저한 대비를 하여야 한다.
경제논리에 치중하여 농업을 더 이상 후순위로 미뤄서는 국가 경쟁력이 뒤떨어질 것이다.
식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 경제학자, 농업인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
우리의 먹거리를 중국시장에 빼앗겨서는 이제 더 이상 살아남을 길이 없다. 중국은 체계적으로 잡근하고 있어서 매우 위협적인 존재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가 보장되어야만 한다.
전통식품을 바탕으로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 발효식품"을 더 투자하고 연구, 개발하여야 한다.
정부가 뒤늦게 김치사업자들에게 관심을 갖는다는것에 대해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어디 김치 뿐이겠는가? 된장, 간장, 고추장, 막걸리 같은 발효식품을 더 발전시켜 세계화하여야 하고
최소한 식량 자급에 보템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