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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넉넉한 한가위를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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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고은 시인의 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추석 연휴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임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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