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농원의 가을은 빨갛게 물들어 감이다
추석이 가까와 오면 모두가 붉어 진다
가을농원 껍질째 으름사과도 빨갛게 영글어가고
가을농원 선녀의 기쁨조인 꽈리도 붉게 익어가고
텃밭의 고추도 빨갛게 영글어간다
선녀의 마음도 바쁨과 설레임으로 붉게 타오르고
선녀의 새까만 두볼도 발그레 익어간다
이모든 자연들은 가을농원 선녀에게 하늘이 주는 선물 들이다선참 예쁘지요 선녀 기쁨조 친구랍니다참 곱지요 선녀가 농사지은 고추랍니다예쁜 모습의 애기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