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농업이란 직업에 대한 매력20년 농사에 직거래를 고집하게 되엇습니다.
- 농산물가지고 장난치는 행위
- 가격에 우롱하는 처세에 대항하기란 뻔한것이라 저는 애시당초 직거래에 몰두하다보니 당당하고 저희 물건은 저희가 가격을 고수하게 된 사레입니다.
구체적으로....
1. 품질에 대한 혁신이며..(채소도 규격이 가능하다는 논리입니다.)
2. 가격은 처음은 품질에 대한 1천원을 추가요청 했구요..
이 후 그들이 원하는데로 나두는 것입니다..
3. 더욱이 등락폭이 심할 때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4. 그리고 최저가에서 최고가를 갸름하여 중간지점에서 고정시겨 등락폭없는 가격으로 거래를 유도 하였습니다.
5. 비록 중간에 매장이라는 장벽은 한 낮 맨토링일 뿐..소비자들 상대로 사고팔고 하는개념이 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마케팅은 학습장이라는 것으로 마케팅을 제가 스스로 해주고 매장은 단지 우리 물건을 세팅만 한다는 논리가 곧 실천의 관건이었으니까요?
20년전 부터 시설 500평에서 연속성을 기하기 위해 1000평을 고수하고 풀가동과 하프가동을 변행하며 월1200만원을 벌었습니다.
이 후 새로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계하기 위하여 또 한 농가 호당 수익은 2억 5천이 되어야 농업경영이 되어져야 한다는 스로건으로 준비하고 실천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조속한 시간 내에 많은 농업발전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보려고 노력해보려구요...
제주의 정은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