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포장은 제염과 선충방제를 위하여 한달 가까이 담수처리를 하는 중이어서 완전 휴무기간입니다.
남다른 농한기에 여행을 떠나가기도 힌든 것은 행사와 모임등등으로 짜투리 시간 뿐이니 스케줄짜기가 어렵네요.
오늘도 육묘장 가는길에 아내가 동행을 하고 싶어하는 것을 겨우 떼어놓고 다녀왔더니 심통을 부립니다 그려.
10월에 정식하려면 다음달 부터 바쁘고 힘들텐데 곧 아내 마음달래기 이벤트를 해야 한 해가 편하겠지요?
"수신제가"가 가장 우선되어야 하느데 그게 잘 안됩니다. 허 허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