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분들 잘 지내시나요....
뉴스를 보니 태풍이 큰 피해를 준거 같은데 리포터분들은 피해없으시죠??
철원은 바람이 좀 불고 비도 좀 오긴 했지만 이건 영향이라고도 말 할수 없겠죠....
3월에 매립을 시작으로 5월에 첫 파이프가 세워지고... 7월 중순에 공사가 끝났답니다.
공사팀이 철수하고 나니 할일이 더 많더라구요 ㅎㅎㅎ
급한것부터 한다고 해도 끝이 없는 일에 이제는 쪼금~~~ 지치려고 해요 ^^
3일동안 열심히 우리 아이들 이사시켰구요~~~
이젠 비피해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아요...
모든것이 새롭다 보니 아직 정리도 안되고 어수선하긴 하지만 보고 있으면 뿌듯하답니다 ㅋㅋㅋ
9월 24일에 준공식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미리 달력에 동그라미 그려 놓으시고 오세요^^
준공식이라기 보다는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사실 뭐부터 준비해야할지...
많은 조언 기다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