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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비오는 날 우리의 소리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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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님 여러분 농번기에 매우 고생 만았셧지요 수고하셨읍니다. 그리고 연구원관자님 여러분께서도 그간 수고 많았읍니다.
5~6월에는 우리 농촌에서는 너무나 바쁜시기라 어쩔줄몰랐다.
이제서야 차분한마음으로 글을 올림니다.

현장의 소리 책자를 보았읍니다,
지역마다 현잔의 소리 크게 외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속으로 육두 벼슬하드라도 말하지 안으면 다른 사람이 알수없읍니다, 우리 다같이 외칩시다.

지금 장마입니다 농작물관리나 모든곳에 피해 없도록 세심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작성자
R09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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