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는 아직도 선선해서
이불을 덥고 자야만 합니다
그러나 한낮에는 숨이 막힐정도로 햇살도 뜨겁고 기온도 높아서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했습니다
꽃이 피고 곷이 지고 열매 밎어 솎아주고마무리 작업으로 봉지 씌우기를 합니다
복숭아가 무럭 무럭 잘 자라길 기원해 봅니다
마지막 복숭아 수확하는 그날까지
아무일 없고 날씨도 좋와서 달 콤하고 맛있는 복숭아 수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른봄 이렇게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예쁜 꽃이 지고나면 이렇게 복숭아가 달립니다
알콩달콩 서로 달렸지만 그중에 한알만 남기고 모두 솎아 버립니다
이렇게 복숭아가 탱글탱글 해지면 봉지를 씌웁니다
이렇게 봉지 씌우기을 무사히 다 마치고
달콤하고 맛있는 복숭아 수확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