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에서는 제주지역 회원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모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생각으로
최태봉 중앙회장님과 김동원 팀장이 5.17-18까지 1박2일간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제주지역 회원 6분중 5명이 참석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고
박병엽 지회장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지회장을 김상우 총무님께서 맡기로 하였습니다.
제주지역에는 회원이 소수여서 지역특성을 감안해 여성회원 3명을 추가 영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제주도 방문에는 생각지 못했던 좋은 분들을 만나는 기회였고
회원 한분한분이 대단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뿌듯한 마음으로 올라왔습니다.
바쁜일 제쳐두고 불편한 다리에도 불구하고 서귀포에서 제주까지 안내해 주시고
예비회원을 일일이 만날수 있도록 애써주신 신임지회장님과
늦게까지 자리를 같이하며 말에 대한 대단한 열정을 보여주신
아토피에 좋다며 말기름까지 챙겨주신 김창식 한라마협회 부회장님...
목장에 가서 말타시는 모습 뵈니까 6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또 자리돔 먹는법에 대해 자상하게 설명해 주신 고창민 선생님
표선면 먼 곳에서 제일먼저 도착하여 인자하게 말씀 나누신 강부일 선생님
모든 분들이 한결같이 따뜻하고 편안한 분들이었습니다.
최태봉 중앙회장님은 본분을 다하시겠다고 열일 제쳐두고
대구에서 달려오셨습니다. 리포터 활성화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리고
회의 이끌어 주셨습니다.
저하고는 숙소에서 늦게까지 리포터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도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 예비회원 면담가자고 하시는 걸 보면서 열정을 또 확인했습니다.
고생하셨고...감사했습니다.
제주에서 만난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박병엽 지회장님 그동안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도 앞으로 잘 될거라 확신합니다.
제주도 리포터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