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오후 세시부터~
전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회장님과 김동원팀장님을 모시고 바닷물이 출렁거리는 해안가 풍경을 보면서 리포터활동
의 중간 점검과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하여 중앙회장님과 팀장님의 자세한 설명이 있은 후에
제주지역 제2기 임원개선을 하였습니다.
회원 모두는 새로운 각오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로 하였고, 신임회장(김상우)은 컴퓨터를 못배운 원로회원들의 목소리를 대신하여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활동이 불가능하신,회원정리가 있었는고 그에따른 충원예비심사를 중앙회장님과 팀장님과의 면접을 하는 동안
팀장님은 리포터에관한 모든상황을 조목조목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이틋날에도 비행기시간이 촉박했음에도불구하고, 서귀포까지 오셔서 신입회원심사를 하였습니다. 물론 자세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고 해 주셨습니다.
공항에 배웅을하고 돌아오면서,
중앙회장님과 팀장님의 우리에게 배푸시는 열정에 제주지역은 큰 활력을 얻었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