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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더디어 선녀도 글쓰기를 할수 있군요...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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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인공 수정 시기와 딱 맞아 떨어진 리포더 연찬회....
참 많이 망설이다가  늦게나마 참석해서  다행이고 감사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리포터로 위촉을 받았는데
첫날 첫 행사부터 결석을 하면  안되겠기에
오전에 열심히 사과 수정을 하고  오후에 연찬회장소로 달려 갔었더랫습니다
처음이라 낮설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는데
행사장에 올라 서는 순간  아름다운 분이  박종임씨 맞죠?
하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어떡해 아셨지요 했더니 느낌이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박혜진님
반갑게 맞아 주시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늦어서 자세한 내용은 못들었지만
그래도 대충 감은 잡고 왔습니다
늘 농사일에 바쁘다 보니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도 쉽지가 않지만
선배님들의 많은 가르침과  도움으로
그래도 틈 나는데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오늘  아이디와 비번을 받아들고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사과 적과작업을 끝낸날 저녁에  .....
작성자
박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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