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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입인사.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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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에 송인숙 입니다.

1993년에 귀농을 해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연찬회에 참여를 하고 싶었는데 연휴에 농촌관광을 하는 저는 시간이 안되어서 참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귀농해 살면서 일반대출로 농지를 구입해서 농사를 짓고 그렇게 근 20년을 지내오다 보니 어려움이 많았지요.

그러나 저는 농촌에 살면서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을 하지는 못했지만 출세는 했다고 자부심을 갖고있습니다.


저는 돈이 되는 농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되고 실속이 있어야만 농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되는 정보를 여기서 많이 얻고 싶네요.....^^


작성자
송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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