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협중앙회 농촌사랑 봉사활동 대학생 팀들이
저희 집에 배 적과를 하러 왔답니다.
일손이 부족한데 30여명이 와서 한쪽 일부 적과를
10시부터 4시까지 하고 갔답니다.
좀 서툴러도 어느정도 해주니 한결 낳네요.
뒤에 마무리 작업은 제가 해야지요.....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여러군데 다니는데
요즘은 배 적과를 하는 철이라 이틀 우리집에 올건데
18일은 저희 작목반 회원집에 가기로 되어 있답니다.
제가 좀 아쉽지만 서로 같이 해야죠.....
일어나서 얼릉 아침밥 먹고 일 할려고 나가기 전에 잠시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