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경남 부산 기장에서 활동하게될 최시훈입니다.
그날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고 먼저 내려가서 죄송합니다.
다음날 일이 있어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전 부산 기장에서 배 과수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배 과수원을 하면 신고란 품종을 많이 하고 있고 우리나라
80%가 넘게 신고품종이지만 저는 신품종에 관심이 많고 묘목을 구할수 있으면
구해서 집에서 재배를 해보고 상태를 봐서 더 늘릴지 말지 하고 있지요.
한국농수산 대학을 3기로 졸업을 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활동하겠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