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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1KREI리포터 연찬회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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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오세익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님이 참석하신 가운데 2011KREI리포터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게 돼 기쁘기 한이 없습니다
연찬회 준비를 위해 오랜기간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강창용 실장님과 연구원 관계자 여러분, 중앙회 임원,그리고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시 군에서 참가해주신 많은 크레이리포터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열성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크레이리포터 회원여러분!
70년 대 초 새마을운동의 중심이었던 농촌에는 지금 빈집과 노인들만이 남았습니다
요즘 정치인과 학자등 많은 사람들이  생명산업 운운하며 우리의 농업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빈집과 노인만이 남은 농촌이 우리의 농업을 지켜낼수있겠습니까?
우리의 농업이 발전하고 지켜지기 위해서는 농촌이 변해야 합니다.
 
모두가 쌀밥 먹는 잘사는 농촌이 되었지만 젊은이들은 모두 떠났습니다.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꿈과  희망을 찿아 떠나버렸습니다. 젊은이가 없는 농촌에는 미래도 없습니다.우리의 농업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농촌이 젊어져야 합니다.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는 잘사는 농촌이 아니라 살기 좋은 농촌이 되어야 합니다.

자랑스러운 크레이리포터 회원 여러분
모두가 떠났지만 여러분들은 소신을 갖고 농촌에 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의 농업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우리의 농업을 발전시키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위해 우리가 앞장서야 합니다.
우리 크레이리포터 회원 모두는 농촌에 좋응 일이 있으면 즉시 연구원에 알려 기쁨과 혜택을 농업인 모두와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좋은 일뿐만 아니라 문제점이 있을 때에도  빠르게 레포터를 올려 시정이 될 수 있도록 감시자이자 정책 제안자의 역활도 해야 합니다.

우리 크레이리포터 회원 모두가 열과 성를 다해 역활에 충실할때 분명 우리의 농촌은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농촌으로 변하게 될겄입니다.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와 활역이 넘치는 농촌이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함꼐 노력할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연찬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연구원관계자 여러분과 바쁜중에도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들의 건승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최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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