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회장님과 이현순 총무님 두분이 손발이 돠어 회의 진행을 너무나 잘 하셨고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모일 때마다 리포터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는 경남지회 화이팅!
KREI리포터의 모임에서 서로의 정보 교환과 배움이 곳 나의 발전이며 나의 발전이 KREI발전임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지회모임의 역활이 중요했습니다.
거제에 옥을석 회원님이 찰벼 씨앗을 못 구하는것을 창녕에 이경숙 회원님이 남편에게 전화해서 현장에서 구했으며
진주에 문성근 회원님이 마산에 오인화 회원님께 무화가 묘묙을 구해주는 모습들을 보면서 정이 넘치는 경남지회가
보기 좋았습니다.
앞서 가는 경남지회 김정호 회장님과 이현순 총무님의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