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진진했던 대화내용이 아쉬운듯 귓전에 남아 돌아오는길이 즐거웠습니다.저는 지난 기간동안 부회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제대로 일해오지못했음을 사과드리며 이제는 해봐야지 각오를 다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