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에서 첫번째 모임 현판식을 시작으로 두번째 김해시에서 모임를 가저 새로운 임원선출.
지회장에 거창에서 사과 농사 3만평을 하시는 김정오 전 총무님, 총무에는 통영에서 오신 이현순님.
김해시 김병철회원님께서는 장소와 회원명패, 현수막, 김해시 소개 까지 제작해왔습니다.
마산에서 오신 오인하 회원님의 농,어촌의 생활 소개등--
양산시 정순탁 회원님의 한우와 수도작의 복합영농의 성공사례 발표,함안군에 박태우 회원님의 쌀 가공 공장으로 쌀소비에 관한 떡국 이야기등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남해 박경식회원님께서는 지난번 이어 부부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전북 지회장님과 총무님 먼 길 참석해주셨습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모임은 2월 25일 마산에 오인하회원님의 어촌에서 직접 잡은 고기를 준비 한답니다.
경남 지회 회원님들 많이 참석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