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연구원 산하 리포터 회원 여러분 올 한해 늘 건강하시고 신묘년 한해 웃음이 가덕한 새해가되시길를 기원합니다.
농업 농촌 농민를 위하여 애서주신 농촌 경제연구원 원장님 그리고 영구위원님과 저들을 지도 하고 이끌어 주신 기획조정실장님 김동원선생님 박혜진선생님 고맙읍니다 많은 것을 배워읍니다.
농사꾼인 저에게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농촌의 소리를 전할수 있다는 것은 나의 꿈 농민의 가슴이 헌히 터지는 마음 .
지난해는 우리사회가 너무나 어렵고 힘들고 아시운 한해며 그모두 농촌의 실정이니 그래도 좌절은 없다.
지금것 수십년을 그렇게 살아왔다 그래도 한번도 좌절은 하지않고 궅궅이 살았왔다.앞으로도 얼마나 살찌 몰라도 그렇게 살것이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한다.
가는 해는 보기좋고 오는 해는 기뿜과 웃음으로 년휴에 조용히 쉬면서 문덕 생각한 한가지 글을 올림니다 혹시 마음에 맞지 안아도 폭넖은 아랑과 사랑으로 접어두시기를 바라면 힘들고 어렵게 살면서도 남에게 도움줄수 있는 일이 없을까하여 생각한 나머지 KREI리포터 장학회나 어려운 이웃돕기성금모음을 하고 싶은 생각이 떠올라 글을 올렸읍니다.
저는 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연수나 강자 또는 공공단체의 여비를 제외한 리포터 작성제출한 마일리지 적립금으로
모금하며 경장히 큰 금액의 돈이 될 것 같에서요.
리포터 여러분게서도 그 사레금이 아니드라도 생업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생각됨니다,
십시일반이란 돈이 엄청이 힘이있음니다. 앞으로 이농촌을 지켜나갈 휴계자들게 도움주고 십읍니다.
우리 농촌과 농업 농민을 위하여 좋은 인제 육성을 위하여 한번 모금 해보고싶은 저의 개인 생각입니다.
사례금이 리포터마다 다소의 차는 잇지만 자기가 밭은 돈을 전액 다 낸다면은 상당히 많은 금액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가 밭은 사례금을 정확히 밣일 수는 없지만 예로 일인당 십만원식이라면 엄청난돈이되리라고 봅니다.
저는 년식이 조금 구식입니다 그래도 땅만뒤지고 살다보니 육체적 봉사는 잇어지만 경제적으로 도운일이 없어 지금이라도 남에게 도움주고십은 생각에서 두서없이 나열하였기에 용서바랍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을 기본으로 하고 순수한 리포터회원으로 구성되었어면 합니다 .그뒤 잘되었을 때 원장님과 상의하는 것으로 하고 사람마다 개성과 이성이 다르므로 여러가지 구성요건도 상당히 차이가 잇을 것입니다.
모두 불문하고 마음에 들지 안으면은 못본걸로 하여 주십시요. 리포터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든분의 건승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