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땅강아지 사과밭을 찾아서..
12월 14일 오후 3시
거창 땅강아지 사과밭에서 "농촌경제연구원 리포터경남지회"
현판식과 함께 리포터님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리포터의 역활을 아직은 잘 모르지만 이렇게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 할수
있는 영광과 호사를 누렸네요.

총무님의 땅강아지 소개와 서로간의 소개와 인사 하고 간담회 .....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나의 주제로 토론하다 보니 동병상련이라서 일까요 ??
토론을 마치고 저녁 식사 할수 있는 장소로 이동을한 후엔~~

가족적인 분위기같기도 하고 아주 오래 알고 지낸 이웃처럼
화기애애하게 우렁이 된장과 삼겹살 조림을 맛있게 먹으며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중앙회장님의 콩사랑과 전통장의 발효에 관한 해박한 강의 같은 이야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창 특산물 사과의 홍보는 이렇게 식당 물컵과 쟁반에서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나졌는데
너무 늦게 도착한 관계로 총무님 사과를 카메라에 담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참석해 주신 리포터님들 만나서 반가웠구여.먼길 오신 회장님 그리고 중앙회장님 감사 합니다.
총무님 바쁜 가운데 손님 치루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경남리포터분들의 화합과 더 좋은 주제로 발전된 리포터의 역활을 충실히 해나갈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