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리포트하나 제출하고요.. 기념으로 좋은 글 남김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된다고 하니 더위 조심하시고 여름 잘 나시길 바람니다. 또 뵙겠습니다.
징기스칸의 편지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