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리포터 사랑방 새로 단장했다고
농촌경제연구원 메세지 받고도 이제사 들렀는데
훌륭한 공간을 만들어주셨네요.
자주 들르고 많이 활돌해서 더 살기좋은 농촌이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농촌에 경제발전을 위해 정말 애쓰시는 선생님들과 리포터님들 모두
안녕하시죠?
일부지역 폭우로 물난리 격으시는데 고르지 못 한 기상이 이 곳 이제 영양은 겨우 가뭄 해갈정도입니다.
오늘은 초복답게 아주 무더운 날씨를 보내주는군요.
그동안 너무 바빠서 힘겨웠던 과수원 일에서 한 숨을 돌리고
자글자글한 볕에 이불빨래와 집안청소 정리들을 할 수있는 짬을 만들었답니다.
샤워를 한 듯 개운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