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지역(미원)에서 한우를 사육하시는 다알리아농장 대표 이종범 리포터께서 서울 경희대에 일보러 오셨다가 우연히 연구원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들렀다며 오셨습니다. 갑작스런 방문이었지만 반가웠습니다. 농사 이야기며 리포터 활동과 관련해 한참 이야기 나누시고 갈길이 멀다시며 서둘러 가셨습니다. 인연을 맺어두면 언제 어디서 만나도 반갑고 남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서울 오시는 길에 들러주시면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이종범 선생님 잘 내려가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