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희 마을에 작년에 신청한 퇴비가 운반되었습니다.
그리고
벼의 대표품종도 정해지고
(저의 마을은 2027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미소진품/아람 두종류로 선정)
또한 2026년 전략작물직불 신규 품목이 도입됨.
본격적인 일철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올해 농사도 하늘이 도와주어야
풍년을 기약할수있습니다.
잘되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준비를 해나가야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