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인이 파쇄기를 구입해서 빌려서 고추대를 소각했다.
우리는 산 밑에 집이라서 산불에 민감하다.
산불원인중에 하나인 농폐자재 소각을 줄이기 위해 작은 크기의 파쇄기를 농가에 지급하였으면 한다
지금 파쇄 사업이 있지만 잘모르고 안되는데 보급을 해서 파쇄한거는 다시 밭으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