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3월 19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3.20
14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첨부파일

브라질, 비료 가격 급등에 경고…대체재 사용 가능성 확대

(Brazil sounds alarm on fertilizers as price spike spurs cheaper alternatives)

브라질 농림부 장관은 중동 분쟁이 조속히 완화되지 않을 경우 비료 공급 차질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히며, 현지 요소 가격의 급등에 대해 판매업자들을 비판했다. 한편 분석가들은 농가들이 더 저렴한 대체재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카를로스 파바로 농림부 장관은 화요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불과 며칠 만에 브라질 내 요소 가격이 상승했다고 밝히며, 일부 판매업체는 분쟁 이전에 확보한 재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를 중단한 사례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커피는 ‘제2의 코코아’가 될 것인가…가격 하락 가능성 제기

(ANALYSIS-Is coffee the new cocoa? Some expect coffee prices to also crash)

일부 커피 산업 전문가들은 커피와 코코아 시장을 비교하며, 향후 몇 개월 내 커피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2024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급락한 코코아 가격 흐름과 유사한 경로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커피 가격이 코코아와 같은 하락 곡선을 보일지 여부는 지난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미국 커피 협회 연례 총회에서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요르단, 국제 입찰 통해 사료용 보리 약 5만 톤 구매

(Jordan buys about 50,000 metric tons of feed barley in tender, traders say)

요르단 국영 곡물 구매기관은 수요일 실시한 국제 입찰을 통해 사료용 보리 약 5만 톤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곡물 거래업체 Ameropa로부터 구매된 것으로 추정되며, 7월 상반기 선적 조건(C&F 기준)으로 톤당 약 260달러 수준에서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Thomson Reuters

이전글
3월 18일 해외곡물시장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