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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일상이 된 문화예술_사라실 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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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일상이 된 문화예술

사라실 예술촌

 

  과거엔 광산으로 유명했으나 1970년대 말 폐광되면서 사라질 마을이라고 불리기도 했던 사라실 마을. 마을의 초등학교까지 폐교되고 몇 년간 건물이 방치되었던 이곳이 광양시에서 진행하는 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2017사라실 예술촌으로 재탄생했다.

  ‘시민에게는 일상을, 예술가에게는 생활을이라는 사라실 예술촌만의 슬로건 처럼 이곳에선 일반 주민과 지역 예술가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지역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보조하고 작업실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사업부터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라실 중심마을 학교 사업’, 지역의 문화유적과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생생문화재등 사라실 예술촌은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한다.


*본 사례는 2021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정책 우수사례집에서 소개한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또는 보고서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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