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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활성화모델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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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 실태와 관련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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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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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박대식, 남승희가 귀농귀촌인 정착실태 장기추적조사(2014) 자료를 분석하여 농촌사회 제25집 1호(2015년)에 실린 논문입니다.
<요약>
이 연구의 목적은 ①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 실태를 다차원적으로 파악하고, ②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요인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 분석한 자료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2014)에서 실시한 1,019명의 귀농?귀촌인의 정착실태에 관한 장기추적조사(1차 년도) 결과이다. 귀농귀촌인의 개인?가구 관련 특성, 귀농귀촌 과정의 특성, 개인?가구 및 귀농?귀촌 과정 특성에 따른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의 차이에 대한 분석은 빈도와 백분율을 중심으로 분석하였으며,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 관련 요인 분석은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 비
율은 ‘마을 회의나 행사’, ‘지역의 농업인교육’, ‘지역 귀농?귀촌인 모임이나 행사’,‘친목단체’ 순으로 높았다. 둘째,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는 연령, 학력, 성별,주거 형태, 가구소득, 귀농?귀촌 준비기간, 귀농?귀촌 구분, 고향귀농?귀촌, 귀농?귀
촌 연차, 마을주민과 왕래, 귀농?귀촌 성공도 평가, 귀농?귀촌 동기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셋째,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는 참여의 부문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넷째, 귀농·귀촌인은 주로 친목을 도모하거나 사회적 인맥을 확대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참여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참여 장애요인은 ‘참여 관련 기회나 정보 부족’, ‘바빠서 시간이 없음’, ‘인맥 부족’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