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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경제동향

제4유형
  • 농가의 미곡유통 실태 분석
  • 보고서 이미지 없음

    저자
    박동규 , 김혜영
    발행일
    2003.12.01

    ※ 원문보기 클릭 시 에러가 나는 경우 조치 방법 : "고객센터 - 자주하는 질문" 참조

  • 목차


    • 제1장 서 론 1
      1. 연구 필요성 1
      2. 연구 목적 3
      3. 선행 연구 검토 3
      4. 주요 연구 내용 및 방법 5
      제2장 농가의 미곡 소비 실태 7
      1. 통계청의 소비량 조사 개요 7
      2. 시기별 수확량 10
      3. 용도별 소비량 12
      4. 월별 소비량 15
      5. 농가 특성별 소비량 23
      함평군 3개 RPC별, 일자별 벼 매입량
      (가마/조곡 40kg) 35
      제3장 미곡 판매 실태 38
      1. 조사 개요 38
      2. 판매처 선택 요인 40
      3. 판매처, 지역별 판매량 42
      4. 판매처 변경 46
      농가의 미곡 유통 실태 조사 48
      제4장 요약 및 결론 52
      1. 문제 인식 52
      2. 농가의 쌀 소비 행태 53
      3. 쌀 판매 55
      4. 이 연구의 장점과 한계 57
      ABSTRACT 59
      참고문헌 61

      이 연구는 농가단위의 미곡 소비 현황과 판매 실태를 분석하였다. 농가의 미곡 소비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이 조사하는 양곡소비량 조사 원자료를 분석하였다. 당 연구원 통신원을 대상으로 판매 실태를 조사하였다.
      통계청의 양곡소비량 조사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1~02 양곡연도에 호당 평균 수확량의 소비량과 판매량 비중은 각각 27.8%와 72.2%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기존의 연구결과인 생산량 중 농가단위에서 소비량 물량 비중 33.3%와 판매량 비중 66.7%와 차이가 있는 것이다.
      농가당 연간 소비량의 62.9% 정도가 10~12월 동안에 소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산의 경우 수확이 시작되는 9월과 10월의 식량용 소비량은 각각 35.3kg과 36.6kg인데 이 중 2000년산은 각각 34.7kg과 31.1kg으로 농가는 수확기까지 전년 산 쌀을 보유하면서 식량용으로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의 판매량 중 양곡연도 10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되는 물량 비중과 10월부터 익년도 1월까지 판매하는 물량 비중은 각각 71.7%와 76.6%를 차지하며 익년도 10월까지 판매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사실은 농가는 수확이 시작되는 10월까지도 전년 산을 보유하고 있다가 판매한다는 점이다. 시기별 판매량 비중을 고려할 때 생산연도 10~12월 또는 10~익년도 1월을 수확기라기보다는 “성출하기”로 규정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농가는 높은 가격, 판매 용이성, 현금화 용이성의 순서로 판매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 용이성이 높은 선호요인으로 나타난 것은 고령화되어 가는 농촌사회에서 농가가 산물벼를 쉽게 출하할 수 있는 판매처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된다. 농가는 높은 가격, 판매 용이성, 현금화 용이성, 운반 용이성, 신뢰도의 모든 부문에서 미곡종합처리장(RPC)에 가장 높은 만족도를 표시하였다.
      시장에 출하하는 물량의 41% 정도가 RPC에 집중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RPC 다음으로는 임도정업체가 시중출하량의 20% 정도를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강원도는 73.0%, 전북은 24.4%로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이한 점은 도별로 산지 수집상 판매 비율이 2~5% 정도로 낮지만 충남과 전북지역이 각각 32.9%와 16.4%로 높게 나타났다. 충남은 지리적으로 경기도와 인접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경기미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므로 산지수집상이 활발한 활동을 하는 지역일 수 있다. 또한 전북 지역의 쌀도 미질에 비해 가격이 저평가된 측면이 있으므로 일정 부문 수집상의 역할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된다.
      경영규모에 관계없이 RPC와 임도정업체 출하 비중이 높으나 경영규모가 큰 농가일수록 RPC 출하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임도정공장, 직거래, 산지수집상 등 다양한 판매처를 가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5년 동안 판매처를 변경한 83농가 중 임도정공장과 RPC, 도소매상 출하 비중을 줄인 농가가 71%가 되었다. 임도정공장 출하 비중을 줄인 25농가 중 16농가가 RPC로 출하 비중을 늘렸으며 4 농가가 농협에 출하량을 늘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RPC 출하 비중을 줄인 17농가 중 9농가는 임도정공장 출하 비중을 늘렸으며 3농가는 직거래 비중을 늘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부 농가는 향후 판매처를 변경하고자 하는 판매처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곳은 직거래로 나타났다. 직거래 선호의 원인으로 높은 가격을 답하였다. 또한 농가는 RPC와 대도시 도소매상도 중요한 판매처 대안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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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박동규 (Park, Donggyu)
    - 명예선임연구위원
    - 소속 : 식품·유통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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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규 (Park, Dong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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